아수스코리아 트랜스포머 패드 3주째 AS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SUS ] 아수스코리아 트랜스포머 패드 3주째 AS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선희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4-10-13 10:56:29

본문

아수스코리아 (02)1566-6868
19일날 제품을 받고 2~3주만에 전원 버튼이 노트북기기 안으로 들어가 작동에 어려움이 있었고 아이는 매일 방송을 들어야했기에 불편함을 감수했습니다.  한달만에 전원도 안들어와서 GS측에 AS문의를 했고 업체측 답변은 환불은 2주안에 문의껀만 가능하니 수리만 해준다해서 1차AS접수를 8월 28일에 했습니다. 그런데 일주동안 기다려도 택배방문이 없어 전화했더니 추석시즌이라 택배량이 많아 지연된다고 기다리라했습니다. 결국 2주가 지난 후 제차 전화했더니 이제는 접수가 안되었다는 황당한 말만하고 죄송하다는 겁니다. 9월 11일에 AS를 보냈고 며칠만에 수리가 되어 온제품은 이제 키보드가 안 되는 상태였습니다.
업체측은 다시 보내달라해서 AS를 9월 22일 2차 보냈습니다. 그런데 지금 3주가 되어도 연락도 없고 지난주 GS측에 환불요청을 했더니 환불규정상 안된다고만 합니다.
저는 750,000원 상당의 노트북을 사서 한달도 사용못하고 서비스센터에 맏겨두는 상황이 된셈이고요.
너무 화가나고 억울한데 GS측에서는 죄송하다는 말만합니다.
저는 업체에 새 제품을 보내주던지 아니면 환불을 요청합니다.
1차 수리도 전원버튼 나사가 풀려서 그랬다고하고 택배지연도 업체측 과실로 인정합니다.
하지만 소비자가 인정할 수 없는게 제품에 대한 믿음도 사라지고 업체횡포로 밖에 안 보여집니다.
매일 들어야되는 방송을 3주째 못들어 불편한건 말할수도 없는데 소비자 불편은 아랑곳도 안하니 너무 억울합니다. 제발 해결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762 자동차 베스트모터스 조영복 2014-10-14
201761 기타 루이비통코리아 최정숙 2014-10-14
201760 기타 옥션-갤럭시탭몰 송귀종 2014-10-14
201759 기타 한게임 김세환 2014-10-14
201758 유통 한진택배 이만효 2014-10-14
201754 통신 케이티 황성은 2014-10-14
201753 생활용품 옥션 성진물산 안은석 2014-10-14
201740 기타 크린토피아 박경해 2014-10-14
201739 자동차 현대자동차 블루핸즈 이수원 2014-10-14
201738 기타 크린토피아 박경해 2014-10-14
201737 생활용품 인터파크 최규현 2014-10-14
201736 기타 문우당 안찬희 2014-10-14
201735 자동차 토요타자동차 정용헌 2014-10-14
201734 기타 개인 이순기 2014-10-14
201733 기타 위드커머스

처리중

환불
백주경 2014-10-14
201732 기타 폭스피트니스 김진희 2014-10-14
201731 서비스 gs샵 이근호 2014-10-14
201730 자동차 대진렌터카 이상협 2014-10-14
201729 통신 KT 김윤희 2014-10-14
201728 기타 서울상조 편계순 2014-10-14
201720 생활용품 가브리엘 정은혜 2014-10-14
201719 기타 하수구닥터 이은미 2014-10-14
201718 휴대전화 유플러스휴대폰대리점 조설화 2014-10-14
201717 통신 세븐모바일Sk알뜰폰 김현숙 2014-10-14
201716 통신 lg유플러스 정은희 2014-10-14
201715 통신 유플러스 오주원 2014-10-14
201714 생활용품 이니스프리 안현수 2014-10-14
201713 생활용품 이니스프리 안현수 2014-10-14
201712 기타 현대홈쇼핑

처리중

반품관련
박영숙 2014-10-14
201711 생활가전 김혜진 김혜진 2014-10-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