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케이블의 의심스러운 상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강남케이블 ] 강남케이블의 의심스러운 상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민경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4-10-02 09:18:21

본문

사건 개요 :
지난 9월 30일 방송과 인터넷 결합 상품 중 방송을 해지하겠다고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리고 결합상품 중 방송을 해지하면 인터넷 상품이 13,200원으로 오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장비 수거일을 10월 4일 토요일 오후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2달동안 무료서비스를 받은 상황이라 방송건으로 청구되는 추가사항은 없다는 안내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그 다음날에도 방송이 여전히 나오길래 이상해서 전화를 해봤더니 어이없게도 장비 철거전까지 요금이 부과된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저의 경우는 안내를 제대로 못 받았으니 10월 6일쯤 다시 전화로 확인전화하시면 요금을 제하여주겠다고 하더군요.
여러모로 번거롭고 짜증나서 집요하게 불만을 제기했더니 이제는 또 그럼 그쪽에서 알아서 요금을 제해주겠다고 말을 바꾸더군요.
그리고 방송은 장비를 철거하기 전까지는 계속 나올거라고 하구요.

저는 장비 철거 전까지 방송이 나올 수밖에 없다는 내용과 해지 후에도 원치 않은 추가요금이 발생한 것에 대한 내용과 상담사의 주먹구구식 대응과 일방적 통보가 이해가 안되어서 팀장과 전문기술자의 연락을 요구했습니다.

그랬더니, 팀장이 연락을 해서 사과를 하시는데, 다름이 아니라 해지한 날짜 전까지만 요금이 부과된다는 사실을 상담사가 잘못 알았다는 겁니다.
세상에!! 제가 집요하게 따지지 않았으면 어쩔뻔 했나요?
상담사는 그런 잘못된 사실을 너무나 확고하게 제게 통보를 하고 재차 확인까지 했었는데, 교육이 안되었다고 하고는 사과하시더라구요.
대응방식도 일관성이 없고 말도 자주 바꾸니 인터넷 사용 요금이 올랐다는 것도 의심스러울 지경입니다.
방침에 일관성이 없고 요금도 오락가락하는 것이 왠지 믿음이 안가서요.
사실 약정이 남아있어서 인터넷은 계속 쓰고 있긴한데, 믿음이 안가네요.
약정 위약금없이 해지하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유선방송업체에서의 허위계약에 몹시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계약 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해당업체에 구두 또는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필요 시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932 기타 하프클럽

처리중

하프클럽
김민지 2014-10-16
201930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경미 2014-10-16
201927 유통 간지케이스 김순녀 2014-10-16
201920 통신 SK Telecom 주선복 2014-10-16
201919 자동차 sk엔카 김종락 2014-10-16
201918 기타 nc소프트 김근배 2014-10-16
201915 통신 kt 이준규 2014-10-16
201911 생활용품 번개장터 김현주 2014-10-16
201910 digital 스카이 홈쇼핑 박용원 2014-10-16
201904 기타 배드돌

처리중

사기어ㅕ
임효주 2014-10-15
201899 서비스 롯데백화점 김성숙 2014-10-15
201898 기타 핫핑 이은하 2014-10-15
201893 식음료 이마트에브리데이 이지욱 2014-10-15
201882 유통 나리

처리중

사기
이유정 2014-10-15
201877 서비스 (주)세영 김미선 2014-10-15
201876 서비스 아시아나 김수현 2014-10-15
201871 생활용품 이경순 2014-10-15
201870 통신 lgu+ 김용대 2014-10-15
201867 digital 프린터마켓 권은제 2014-10-15
201865 기타 가야미 노광만 2014-10-15
201862 서비스 (주)대한국제물류 문광호 2014-10-15
201861 기타 아이러브쁘띠의원 나영숙 2014-10-15
201860 서비스 원씨에스 주식회사디지털미디어 2014-10-15
201859 생활가전 시화명품가구갤러리 신아람 2014-10-15
201858 기타 사계절사우나헬스 김영숙 2014-10-15
201856 서비스 로젠택배영업점 김민숙 2014-10-15
201853 생활용품 유한킴벌리 조애리 2014-10-15
201852 통신 KT

처리중

명의도용
김지민 2014-10-15
201851 기타 슈드롬비

처리중

연락두절
하은정 2014-10-15
201850 생활가전 캐논as서비스 잠실 조규직 2014-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