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 블랙박스가 사고영상이 안찍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나비 ] 아이나비 블랙박스가 사고영상이 안찍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준섭
  • 조회수 : 228회
  • 작성일 : 14-06-20 13:29:56

본문

6월1일 아침8시에 접촉사고가 났습니다. 제가 피해자입니다. 다행히 블랙박스가 있어서 안심했는데 보험사직원와서 블랙박스 영상 확인했더니 사고전과 사고후 영상만 있고 사고당시 영상은 없습니다. 시간도 9시20분으로 넘어가 있었구요.  그래서 사고처리후 아이나비에 문의했더니 a/s센터로 보내라고해서 보냈더니 블랙박스가 불량이 아니라 사고충격때문에 꼬여서 그런거라고 고장이랍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메인보드 갈아야하니까 요금을 내라합니다.  저는 사고 앞뒤 영상이있고 사고당시영상만 없는데 그게 어떻게 고장이냐고 따져도 그쪽에서는 제품 불량은 아니고 무조건 고장이니 소비자가 부담해서 수리해야한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고장이면 사고난후 영상은 안찍혀야 고장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사고후에 정차해놓고있을때도 영상은 계속 찍혔습니다. 그런데도 아이나비측에선 고장이라고 제품불량은 아니라고만 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도움청합니다. 혹시 증인이나 증거필요하시면 이메일 보내주시거나 전화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블랙박스에 사고영상이 기록되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민법 제580조 (하자담보책임)에 의하면 하자로 인하여 매수인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는 매수인이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가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2222 기타 폴로홀릭(주)비엔엘 김정숙 2014-10-20
202221 자동차 에이치엠모터스 이상열 2014-10-20
202220 통신 KT이동통신 허영석 2014-10-20
202219 식음료 pet city 위보영 2014-10-20
202218 기타 라망

처리중

옷 변색
서아름 2014-10-20
202217 생활용품 더은

처리중

연락두절
김순정 2014-10-20
202216 생활용품 리바트 공건식 2014-10-20
202215 서비스 웅진코웨이 전금숙 2014-10-20
202214 기타 라프마(서부동)

처리중

세일(20%)
강남구 2014-10-20
202213 기타 필웨이 김자우 2014-10-20
202212 통신 SKT 이영희 2014-10-20
202211 서비스 cgv

처리중

씨지브이
소비자 2014-10-20
202210 통신 lg유플러스 윤형철 2014-10-20
202209 자동차 중고자동차 원정영 2014-10-20
202208 식음료 지마켓 김혜임 2014-10-20
202207 서비스 더모아

처리중

청소업체
박인선 2014-10-20
202206 기타 크레이지 룩 문수경 2014-10-20
202205 생활용품 타락 강진경 2014-10-20
202199 생활용품 제일기업 김준호 2014-10-20
202196 기타 11번가 이원준 2014-10-20
202195 생활용품 타락 강진경 2014-10-20
202193 서비스 대학로 헤어보그 정수림 2014-10-20
202191 기타 지마켓 양동균 2014-10-20
202190 자동차 오영모터스 박민우 2014-10-20
202189 휴대전화 삼성전자 휴대폰 박민규 2014-10-20
202188 기타 AKA 김예슬 2014-10-20
202187 기타 커스텀빈 배충환 2014-10-20
202186 건설 대방건설 김새론별 2014-10-20
202182 기타 옥션 정만 2014-10-20
202181 생활용품 더구두 이숙희 2014-10-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