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b택배 ] 너무 어이없고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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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동식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14-10-17 21: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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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오늘 밤 9시가 넘어 집으로 걸려온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밀양 택배업체에서 온 전화인데. 택배보낸것을 물어 보길래
제가 보낸것이 아니었기에 그럴꺼라고 대답을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택배업체에서 저에게 대답이 뭐그러냐며 막 화를 내더군요.
그래서 저는 보낸것이 없고 부모님이 보내신거
같아 그리대답했다고 설명까지 하게 됐습니다 헐...
그랬더니 자기는 그집에 안들어가니 우체국 택배나 옐로우 택배라는 곳으로 보내라며 자기들 회사로는 보내지 말라며 화를 내고 끊어버렸습니다 밤늦게 정말 어이없는 전활받아 황당하기까지 합니다
그럼 처음부터 물건을 받지 말던가 받아놓고 밤늦게 보낸사람에게 전화해서 화내는 이런 회사가 어디있습니까 즐거운 금요일밤이 전화한통에 짜증으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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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택배기사의 뜬금없는 불친절한 전화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