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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 LG 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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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하영
  • 조회수 : 280회
  • 작성일 : 14-10-17 11: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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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LG 냉장고(양문형냉장고)를 롯데 백화점에서 고가에 구입하였습니다.
냉장실 홈바문이 누르는식으로 되어있는데.. 혹시 망가질가 염려되어 판매직원에게 몇번이나' 쉽게 망가지지 않냐'는 질문에 절대로 망가지지 않는다라고 구두로 확인 받은후 구입하게되었습니다.

4년이 지난 현재, 홈바문이 덜렁덜렁 유리가 떼어졌습니다. 점점 벌어져서 위험할 수준에 다달아
(유리가 분리되어 떨어질 수준 )
AS를 불렀더니, 본드로 붙여주는게 아니고 교체를 해야된다는군요.
교체비용이 20만원정도 된다는군요.좀 억울해서 롯데백화점 LG전자를 찾아갔습니다.
저의 입장에서 서주시더군요. 4년밖에 안되었는데 이럴 수 는 없다고 (직원이름 허민호 매니저) as센터에 연락을 해서 조치를 취해주시겠다고.

다음날 전화가 와서는 자기네 역량으로는 어찌할 수가 없으니, 직접  AS고객불만족센터에 전화를 해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제가 처음에 전화했던  AS 센터담당자한테 연락을 해드리겠다고 뺑뺑이를 돌리더군요.

오늘 AS  서울본사 민원 남권우과장이라는 사람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죄송하지만 안된다라고 거만한 말로 어떻게 조치해드릴수가 없다라고 일관하더군요.

너무 속상하고 억울하네요.

(처음에 저한테 홈바문이 절대로 안망가진다고 말했던 분(롯데백화점 직원)을 찾았더니, 그만두셨다고만 하고 이렇게 책임회피하고 나몰라라 하는데 정말 어떻게 하면 될까요.?
이렇게 억울하게 넘어가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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