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회사의 잘못된 제도 시정안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한커드 ] 금융회사의 잘못된 제도 시정안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xmstlfdl
  • 조회수 : 217회
  • 작성일 : 14-07-21 12:29:21

본문

어제 저녁 버스를 타고 카드를 요금지불기에 갖다 댔는데 마그네틱이 손상되서인지 정상지불이 안되서 오늘 아침 카드회사에 전화하여 재발그ㅜㅂ을 받으러고 했더니 상담원아가씨가 본인확인을 위해 결재은행, 결재일, 결재구좌, 집전화, 주소, 운전면허증발급번호, 사진밑에 영문 등등을 확인했습니다. 묻고답하고 답한거 확인하고 하는 과정에서 짜증이 났습니다. 도대체 끝없이 묻는 질문, 답한 내용에 대한 재확인(0000맞습니까?).. 그래서 재가 아가씨 도대체 뭘더 확인해야 되느냐? 이정도면 본인확인이 됬을텐데 얼마나 더확인을 해야 하는거냐? 그랬더니 아가씨 왈"본인확인이 되어야 재발급이도비니다. 고객님" 그놈의 고객님 소릴랑 하지말던가..지네들 할이야기 다하고 묻고 또묻고 묻고 또묻고...재발급신청 통화료는 은행이 주는 것두 아니면서 계속 확인만 하고 있는데 돌기 일보직전에도 계속 고객님 카드는 어디로 보내드리면 됩니까?. 집으로 보내주세요. 내 자택으로 말입니까?. 그래 집으로 보내달라고요. 하니 또 네 자택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등등...그러더니 "네 고객님 다른 문의사항 없으십니까?. 어쩌구 저쩌구..." 끊고나서 통화시간을 보니 무려 10분하고도 19초가 나왔습니다. 도대체 이아가씨들 정체가 의심스럽습니다. 통화를 질질끄는 것이 통신회사 직원들한테 뇌물 먹은거 안니지????비단 신한카드만의 문제가 아님니다.
전화요금 보상신청할수 없나요??? 그리고 상담에 소요되는 전화요금 금유사가 부담하게 제도개선 안되나요?? 돈은 돈대로 벌어들이면서 고객들을 봉으로 아는 은행들... 바꿔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2497 통신 KT 이성태 2014-10-22
202496 휴대전화 삼성핸드폰 이미은 2014-10-22
202489 휴대전화 CJ오쇼핑 오수영 2014-10-22
202488 휴대전화 lg유플러스송천직영 윤재희 2014-10-22
202487 휴대전화 lg유플러스송천직영 윤재희 2014-10-22
202486 통신 KT 한성욱 2014-10-22
202485 기타 개인 진혜민 2014-10-22
202484 기타 mbt 파워 세일몰 김은주 2014-10-21
202483 서비스 넷마블 문희원 2014-10-21
202482 기타 스탈링 강영우 2014-10-21
202481 서비스 넷마블 문희원 2014-10-21
202480 생활용품 스탈링 강영우 2014-10-21
202479 유통 KGB택배 김소라 2014-10-21
202477 서비스 CJ대한통운 이영미 2014-10-21
202472 식음료 남양 강성애 2014-10-21
202471 기타 슈퍼스타아이 성영훈 2014-10-21
202470 통신 cj헬로비젼 김미경 2014-10-21
202469 휴대전화 sk텔레콤 김대홍 2014-10-21
202468 기타 KGB이삿짐센터 김준근 2014-10-21
202467 기타 11번가 김병주 2014-10-21
202466 유통 숙녀복채련 김진숙 2014-10-21
202465 기타 라띠코리아 박지혜 2014-10-21
202460 서비스 도그인하우스 전준영 2014-10-21
202459 생활가전 LG전자 장승욱 2014-10-21
202458 digital KT 한영훈 2014-10-21
202457 통신 CJ헬로비전 김현숙 2014-10-21
202456 기타 롯데닷컴 하대만 2014-10-21
202455 통신 CJ헬로비전 김현숙 2014-10-21
202454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재웅 2014-10-21
202453 기타 엘로우캡택배 최선숙 2014-10-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