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물건 취소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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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윈소프트 ] 11번가 물건 취소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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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향숙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4-10-23 13: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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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 11번가에서 물건을 하나 구매했어요...
자석방문닫힘스토퍼를 구매했는데..오늘 판매자 측에서 문자가한통 왔어요..
주문하신 물건이 품절이오니 취소해주시기바랍니다..
그래서 판매자측에 전화를했습니다..
전화받자말자..물건 품절이라 취소를좀하고싶다고했더니..한다는말이..
 " 하세요 " 이러는거예요...황당해서 어디다가 하란소리냐고했더니 11번가 홈페이지 들어가서 직접하라는거랍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물건이 품절이니 전화한김에 직접 판매자가 취소를 해달라고했더니..세상에..
11번가에서 하기가 그렇게 귀찮냐고 귀찮으면 내가 해준다고..소리를 지르면서 말도 정말 싸가지도 그렇게 없이 얘기를 하는겁니다..지금꺼 11번가에서 물건시키면 그판매업체가 물건품절이라고 전화와서 직접취소해주고..죄송하단얘기도하면서..해주는데 물건이 품절이면 올려놓지를 말아야지..문자한통와서 그런식으로 불친절하게 얘기를할수있는지 모르겠네요..
자기들이 취소를하면 불이익이있다고 그런다는데..그건 판매자측 문제아닌가요..품절된물건을 올렸으니 자기들 부주의로 올린거면 사는 손님한테는 불이익을 주면안되는거아닌가요?
안그럼 ..손님 죄송한데 이런이런 사정이있으니 괜찮으시다면 11번가 홈페이지에서 취소요청을 좀 해달라고하면 제가 아무소리없이 그렇게 해드렸을꺼예요...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어떻게 그런식으로말을하는지 내가 지금 다 적을수가 없어서 그렇지 5분정도통화를하면서 정말 이건 진짜 판매자가아니였어요...어디 양아치가 전화를 받는것도아니고...불친절의 도를 넘어서 ...
너무화가나서 그냥 지나칠수가없네요...내가 물건을 반품을 한다던지 취소를 하는것도아니고 본인들이 품절이라면서 어떻게 그런식으로 말을하는지...꼭좀 처벌부탁드립니다..
11번가 더윈소프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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