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핸드폰 ] 불량휴대폰 팔아놓고 보증기간 지났다고 하면 그만인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은
- 조회수 : 146회
- 작성일 : 14-10-22 09:36:15
본문
그 이유는 제일 중요한 전화의 기능인 전화를 걸고 끊고 화면이 바꿔고 전화가 걸리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기 때문에 급할때는 쓸수가 없는 전화였습니다 그래서 예전 2G폰이 그리웠지만 방법이 없어습니다
a/s 를 받아봤지만 별 방법이 없고 3번이나 같은a/s를 받아야 교환이라고 해서 직장인이 그럴 시간이 없었습니다
아 구매후 2주안에 한번 교체한 휴대폰이었구요 같은 이유로, , 매장에서 휴대폰 상태보더니 알아서 교환해주었습니다 하지만 더 상태가 안좋은 화면바꿔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 휴대폰으로 받아구요
그래서 포기하고 약정까지만 쓰려고 그냥 가방에 넣고만 다니는 안쓰는 휴대폰이었습니다 확인해 보시면 통무료통화와 데이터량을 거의 쓰지않고 요금만 납부하는 휴대폰 이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지난주말에 휴대폰이 서비스지역이 아니라고 메세지가 뜨며 전화가 되지않았습니다
어제 a/s 센터에 가보니 메인보드가 나갔다고 고객과실이 아니니 8원에 교체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기가 막혔습니다 고객과실이 아니라는걸 알면서 왜 교체비용을 고객한테 부과를 하는것이며
메인보드가 처음부터 불량으로 이렇게 휴대폰이 불편했던것을 보증기간이 지났다고 무상서비스가 안된다는게 너무 억울합니다
핸드폰 약정이 2년이 기본인데 아직 기계값을 다 완납도 못했는데 제일 중요한 메인보드가 망가졌다는게 말이 됩니까?
또 삼성휴대폰은 왜 미국에다가 판매한면서 보증기간을 2년으로 하면서 내수는 왜 1년으로 하나요?
도대체 내수피빨아 부자된 삼성 ,, 여기는 도대체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요?
삼성불량휴대폰 구입해서 쓰지도 못하고 아직도 기계값이 남아 돈두 내고 있는데 고객과실이 아닌라는걸 알면서 메인보드를 왜 고객이 비용을 내야 합니까
도움부탁드립니다
- 이전글KT 올레 해지 후 요금 정산이 이상합니다. 14.10.22
- 다음글고객의 요청을 무시하고 기만하는 뭐같은 쇼핑몰 14.10.2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