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인 업체에서 텃새로 다른 간병인을 못구하게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유니에스 ] 간병인 업체에서 텃새로 다른 간병인을 못구하게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남교
  • 조회수 : 156회
  • 작성일 : 14-09-19 10:07:22

본문

저희 어머니가 뇌경색으로 쓰러지셔서 강릉 아산병원에서 9/10~9/17일까지 (주)유니에스 란 간병인 업체에서 사람을 구하여 썼습니다.
하루 24시간 근무에 2주에 한 번 쉬는 조건이었습니다. 하루 7만원입니다.
그런데 쓰는 도중에 노골적으로 금품을 요구하고 자식들이 병원에 도착하면 말도 없이 사라져서 몇시간씩 있다가 나타나는 등 이해못할 행동들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간병인을 쓰려고 했지만 (주)유니에스 에서는 다른 간병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없다고 거짓말을 하고 다른 간병인 업체에서도 못오게 막고 있는 실정입니다.
왜냐하면 강릉에 여러 간병인 업체가 있는데 전화를 할때마다 "거긴 텃새가 심해서 힘들다"는 답변만 돌아오는 상태입니다.
어쩔 수 없이 서울에 있는 누나가 직장을 잠시 쉬며 내려가서 보고는 있으나 오래 있지는 못하는 실정입니다.
강릉 아산병원에는 (주)유니에스 이 한 곳에서만 독점으로 하고 있는데 어떤 조치를 취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2639 기타 페이퍼플레인 김진기 2014-10-23
202629 통신 SK TEL. 황병록 2014-10-22
202627 통신 SK TEL. 황병록 2014-10-22
202626 기타 G마켓 김군종 2014-10-22
202625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이명희 2014-10-22
202624 기타 주 SG 교육개발원 정승룡 2014-10-22
202615 통신 kt파워텔에 휴대폰 임영택 2014-10-22
202614 기타 kgb택배 유소영 2014-10-22
202613 기타 마이클콕스 김명옥 2014-10-22
202612 기타 옥션 박영주 2014-10-22
202611 휴대전화 LG U+ 김서윤 2014-10-22
202610 식음료 세븐일레븐 지영 2014-10-22
202609 통신 sk telecom 선우선 2014-10-22
202608 기타 한국기술자격정보원 정혜주 2014-10-22
202607 기타 크린토피아 김슬기 2014-10-22
202606 서비스 한라비발디 노진숙 2014-10-22
202605 기타 인터파크 임하성 2014-10-22
202604 통신 올레KT 오민영 2014-10-22
202601 서비스 개인 이경희 2014-10-22
202595 기타 개인 최은경 2014-10-22
202581 식음료 롯데칠성음료(주) 송지현 2014-10-22
202580 서비스 한샘 인테리어 이승희 2014-10-22
202570 기타 (주)대호달란트 송장근 2014-10-22
202569 생활용품 페레가모 안영준 2014-10-22
202568 생활가전 홈&쇼핑 에이타이드 최윤희 2014-10-22
202564 서비스 모질게토익 박경민 2014-10-22
202563 통신 kt올레 김태성 2014-10-22
202559 기타 하와이안 항공 문영옥 2014-10-22
202558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지영 2014-10-22
202557 통신 kt 인터넷

처리중

kt 인터넷
이병인 2014-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