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인 업체에서 텃새로 다른 간병인을 못구하게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유니에스 ] 간병인 업체에서 텃새로 다른 간병인을 못구하게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남교
  • 조회수 : 125회
  • 작성일 : 14-09-19 10:07:22

본문

저희 어머니가 뇌경색으로 쓰러지셔서 강릉 아산병원에서 9/10~9/17일까지 (주)유니에스 란 간병인 업체에서 사람을 구하여 썼습니다.
하루 24시간 근무에 2주에 한 번 쉬는 조건이었습니다. 하루 7만원입니다.
그런데 쓰는 도중에 노골적으로 금품을 요구하고 자식들이 병원에 도착하면 말도 없이 사라져서 몇시간씩 있다가 나타나는 등 이해못할 행동들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간병인을 쓰려고 했지만 (주)유니에스 에서는 다른 간병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없다고 거짓말을 하고 다른 간병인 업체에서도 못오게 막고 있는 실정입니다.
왜냐하면 강릉에 여러 간병인 업체가 있는데 전화를 할때마다 "거긴 텃새가 심해서 힘들다"는 답변만 돌아오는 상태입니다.
어쩔 수 없이 서울에 있는 누나가 직장을 잠시 쉬며 내려가서 보고는 있으나 오래 있지는 못하는 실정입니다.
강릉 아산병원에는 (주)유니에스 이 한 곳에서만 독점으로 하고 있는데 어떤 조치를 취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2676 서비스 위핑 윤영진 2014-10-23
202675 유통 한진택배 김동섭 2014-10-23
202674 유통 우드원목재 최서한 2014-10-23
202673 식음료 매일유업 김태숙 2014-10-23
202672 식음료 매일유업 김태숙 2014-10-23
202671 기타 위핑 윤영진 2014-10-23
202670 기타 한국예술심리치료협회 박주령 2014-10-23
202669 기타 더구두

처리중

무료반품
이서교 2014-10-23
202664 서비스 우리벤처 우리벤처 2014-10-23
202657 생활용품 1STPLATFOM 배석현 2014-10-23
202656 생활용품 구들장 박해석 2014-10-23
202654 생활용품 빅토리아가르손느 이병노 2014-10-23
202653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변명지 2014-10-23
202652 기타 아트짐휘트니스 박문주 2014-10-23
202651 서비스 늘푸른여행사 radman99 2014-10-23
202650 digital 꿈이열리는나무 정은아 2014-10-23
202649 기타 페이지101 박혜진 2014-10-23
202643 유통 lg유플러스070, 윤형철 2014-10-23
202642 기타 상동치과 뿡뚱이 2014-10-23
202641 서비스 LG유플러스 김범수 2014-10-23
202640 생활용품 오즈의 마법신발 이종근 2014-10-23
202639 기타 페이퍼플레인 김진기 2014-10-23
202629 통신 SK TEL. 황병록 2014-10-22
202627 통신 SK TEL. 황병록 2014-10-22
202626 기타 G마켓 김군종 2014-10-22
202625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이명희 2014-10-22
202624 기타 주 SG 교육개발원 정승룡 2014-10-22
202615 통신 kt파워텔에 휴대폰 임영택 2014-10-22
202614 기타 kgb택배 유소영 2014-10-22
202613 기타 마이클콕스 김명옥 2014-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