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 블랙박스가 사고영상이 안찍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나비 ] 아이나비 블랙박스가 사고영상이 안찍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준섭
  • 조회수 : 236회
  • 작성일 : 14-06-20 13:29:56

본문

6월1일 아침8시에 접촉사고가 났습니다. 제가 피해자입니다. 다행히 블랙박스가 있어서 안심했는데 보험사직원와서 블랙박스 영상 확인했더니 사고전과 사고후 영상만 있고 사고당시 영상은 없습니다. 시간도 9시20분으로 넘어가 있었구요.  그래서 사고처리후 아이나비에 문의했더니 a/s센터로 보내라고해서 보냈더니 블랙박스가 불량이 아니라 사고충격때문에 꼬여서 그런거라고 고장이랍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메인보드 갈아야하니까 요금을 내라합니다.  저는 사고 앞뒤 영상이있고 사고당시영상만 없는데 그게 어떻게 고장이냐고 따져도 그쪽에서는 제품 불량은 아니고 무조건 고장이니 소비자가 부담해서 수리해야한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고장이면 사고난후 영상은 안찍혀야 고장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사고후에 정차해놓고있을때도 영상은 계속 찍혔습니다. 그런데도 아이나비측에선 고장이라고 제품불량은 아니라고만 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도움청합니다. 혹시 증인이나 증거필요하시면 이메일 보내주시거나 전화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블랙박스에 사고영상이 기록되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민법 제580조 (하자담보책임)에 의하면 하자로 인하여 매수인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는 매수인이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가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2690 생활가전 천안 코스트코 이석주 2014-10-23
202689 서비스 더제인 최은혜 2014-10-23
202686 기타 페이퍼플레인 김진기 2014-10-23
202677 생활용품 11번가 범준원 2014-10-23
202676 서비스 위핑 윤영진 2014-10-23
202675 유통 한진택배 김동섭 2014-10-23
202674 유통 우드원목재 최서한 2014-10-23
202673 식음료 매일유업 김태숙 2014-10-23
202672 식음료 매일유업 김태숙 2014-10-23
202671 기타 위핑 윤영진 2014-10-23
202670 기타 한국예술심리치료협회 박주령 2014-10-23
202669 기타 더구두

처리중

무료반품
이서교 2014-10-23
202664 서비스 우리벤처 우리벤처 2014-10-23
202657 생활용품 1STPLATFOM 배석현 2014-10-23
202656 생활용품 구들장 박해석 2014-10-23
202654 생활용품 빅토리아가르손느 이병노 2014-10-23
202653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변명지 2014-10-23
202652 기타 아트짐휘트니스 박문주 2014-10-23
202651 서비스 늘푸른여행사 radman99 2014-10-23
202650 digital 꿈이열리는나무 정은아 2014-10-23
202649 기타 페이지101 박혜진 2014-10-23
202643 유통 lg유플러스070, 윤형철 2014-10-23
202642 기타 상동치과 뿡뚱이 2014-10-23
202641 서비스 LG유플러스 김범수 2014-10-23
202640 생활용품 오즈의 마법신발 이종근 2014-10-23
202639 기타 페이퍼플레인 김진기 2014-10-23
202629 통신 SK TEL. 황병록 2014-10-22
202627 통신 SK TEL. 황병록 2014-10-22
202626 기타 G마켓 김군종 2014-10-22
202625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이명희 2014-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