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샘 ] 한샘가구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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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은미
- 조회수 : 385회
- 작성일 : 14-10-24 18:29:16
본문
- 사건 내용: 알토장(붙박이 행거) 전체 무너짐
- 장소 및 파손부위 : 집안 옷방, 맞은편 장농 및 벽 등 기타
- 신고일자 : 2014. 10. 21 오전 홈페이지 민원 등록
- 처리내용
1) 10. 22(수) 20시 기사 방문하여 현장확인
2) 10. 23(목) 18시 관리자 보상관련 통화
3) 보상내용 : 새제품교체 및 기타파손부분 원복 권유하였으나,다른제품으로 변경요청. 그리고 같은상품 이용중인 가족도 교체 요청하였으나 거부.
4) 10.24(금) 통화요청하여 관리자와 2차 통화
올해 시공받은 기록이 없어, 파손된 부분 등 보상가능범위 축소되어 안내 하고 거부하니 전화 일방적으로 끊음.
- 요건
1) 한샘측 민원관리 시스템 및 응대태도 불만
2) 제품의 안정성 안내에 대한 부실관리
3) 보상관련한 관리자 태도 및 책임전가(시공업체)
- 안녕하세요?
저는 2009년 한샘 붙박이행거(알토장)을 구입하여 현재 사용중이었습니다.
최근 주공아파트 신발장이 무너져내렸다는 기사를 보았을때도, 저런일도 있구나 생각만 했었는데 저희 집에 이런 일이 생길줄 몰랐습니다.
한샘 붙박이 행거는 설치식 가구라, 집을 이사하거나 이동을 할땐 반드시 한샘업체에 연락을 해서 다시 시공을 받아야 하는 제품입니다.
올 1월 집이사를 하면서 역시나 마찬가지로 시공요청을 하였고, 시공비를 지불했습니다.
(시공업체에 기록이 없다고 저보고 자기네 시공업체에서 시공을 받은 증명을 대라고 하는데, 현금으로 비용을 지급했던 기억과, 분명히 한샘에 요청했고 그래서 시공하러 온 기사분에게 고장난 봉 부분에 대한 구입도 요청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봉구입부분은 한샘에 따로 요청을 해야한다고 답변들은 부분은 정확하게 기억합니다. 증명을 저보고 하라고하니, 그때당시 통화기록, 영수증등을 찾아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얼마전 새벽에 큰소리에 놀라 나와보니 붙박이장 전체가 다 무너져 내리는 어이없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한샘에 연락을 하였으나, 답변이 없었고,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려도 답변이 없었습니다. 결국 다시 고객센터로 항의한 후, 상담팀장과 통화후 기사가 방문하였습니다. 상황확인을 한 기사는 내용여부를 확인 후 관리자가 연락을 줄거라 하였으나 다음날 역시나 연락은 오지 않아 3차의 재촉후 겨우 관리자와
연결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관리자의 답변은 너무 황당하기 이를데없었습니다. 관리자의 결론은
우선. 원인을 파악해야 보상에 대한 보상처(한샘본사이냐,시공업체이냐)가 정해진다면서 위험은있으나 제품에 문제는 없다는 이해가 안되는 말만 늘어놓았습니다. 붙박이장이라는게 바닥과 천장에 기둥을 연결해 쓰는거라 위험할수는 있지만 이를 일일이 고객들한테 안내를 할수는 없다는거죠
방문하셨던 기사에게 여쭤보았습니다 이런 사고가 종종있냐, 발생한다고 합니다. 저희처럼 전체가 무너진경우는 처음보았으나 그외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분명 한샘은 이러한 부분에 대해 소비자에게 당연히 알려야 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제품은 위험하지 않다는 황당한 말만 하고 있습니다.
보상의 주체가 확인이 안되서 아직 답을 못준다는것도 이해할 수 없고, 만약 자기네 잘못이라 쳐도 보상은 제가 제품구입당시 가격으로 다른 제품을 선택하거나 현재 판매하고있는 같은 제품을 주고, 파손된 부위는 원복시켜주겠다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맞벌이 부부라 현재 5살3살 남자아이 둘을 친정 엄마가 키워주고 계시는데 친정엄마의 집엔 이가구가 한쪽도 아니고 양쪽에 설치가 되어있습니다. 여기도 사고가 나지 말라는 보장이 없는데 이부분도 시정을 해달라 하였으나 역시나 마찬가지로 제품의 문제가 아니다 단정지으며 이를 거부하였습니다.
이에 저는 한샘측의 안이한 보상시스템과, 제품의 위험성에 대해 저 뿐 아니라 모든 한샘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알아야 할 이유가 있다 생각되어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그리고 저는 어떻게든 친정엄마의 집에 있는 제품도 교환을 받고 싶습니다.
금일(10.24) 박성진 고객상담팀장님과의 전화요청후,
단 한번도 전화요청 후 전화를 먼저 받은적이 없었고, 오늘도 2번의 독촉전화를 해서 3시간만에 겨우
통화를 하였습니다.
한샘에서 관리하는 시공업체에 시공을 받은 기록이 없어 보상에 대한 부분도
어제 얘기한거와 다르게 이야기하며,
용납할수 없다하니, 원칙을 말씀드린다며 마지막엔 일방적으로
전화를 먼저 끊어버렸습니다.
한 기업의 고객상담팀장이라는 직책을 가진사람이
고객과 전화를 일방적으로 먼저 끊는 경우가 말이 됩니까?
업계 1위는 고객관리는 할필요가 없나 보네요
중간엔 고객에게 앞뒤 다 자르고 고객님이 듣고싶은얘기만 듣는다는 식의 발언도 서슴치 않았습니다.
감정적인 부분까지 확대되어, 도저히 그냥 넘어갈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첨부된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근래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고가 발생했지만, 제품엔 하자가 없다는 기업.
관리자라는 직원.
또 이런사고가 발생하지 않을거라는 장담은 할수 없지만, 대처는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 기업.
소비자의 안전에 대한 부분은 아무 책임이 없다는 이런 비도덕적인 회사는 꼭
알려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시공상의 문제든, 제품상의 하자든
이런 위험이 발생할수 있다는 부분이 꼭 공유되어 혹여나 추후
다른 인명피해가 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 20141021_220737.jpeg (145.7K) DATE : 2014-10-24 18:29:16
- 20141021_053613.jpeg (148.9K) DATE : 2014-10-24 18: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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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아님의 댓글
신진아 작성일
이 내용에 관해 자세하게 여쭤보고 싶어서요
잠시 통화가능하실까요?
신진아 작가/ 010-4919-7322 연락기다리겠습니다.
잠시만 부탁드려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