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상품을 불량이 아니라고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wow104.co. ] 불량상품을 불량이 아니라고 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수
  • 조회수 : 1,388회
  • 작성일 : 13-10-07 20:44:11

본문

-한 가운데 일자로 쭉 우유 흘린 자국처럼 하얀 줄이 있어요. 불량은 아니고 다림질 할때 생긴 자국으로 원래 그런 상품이랍니다. 물로 세탁해도 지워지지 않아요. 불량으로 교환신청을 했으나,, 다른 상품도 그렇다면서 이 상태로 입고 다니다 보면 괜챦아 진다는데,, 어떻게 괜챦아 질수 있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절대 입고 다닐수가 없어요. 한줄이 정확하게 그어진 한줄이 아니고, 꼭 젖물이 흘러 내려 생긴 자국처럼 생긴 누가봐도 이상한 한줄 이거든요. 참고하세요. (이것이 불량이 아니고 뭐냐고 항의하면, 처리할 업무가 많아서 끊겠다며 전화 끊어버려요. )
- 본인들도 불량상품이라 생각했는데, 그 상품 사이트에서 사라졌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불량으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3004 기타 롯데쇼핑몰,홈엔쇼핑 양윤정 2014-10-25
202997 서비스 이사일번지 이순임 2014-10-25
202995 자동차 리미티드프렌즈 김남준 2014-10-25
202991 휴대전화 삼성 김대환 2014-10-25
202990 기타 전재우 2014-10-25
202989 기타 G9 김지영 2014-10-25
202982 기타 시공사 김성민 2014-10-25
202981 생활용품 마켓비 박정현 2014-10-25
202980 기타 리라무역 김다미 2014-10-25
202979 서비스 영훈비 김진우 2014-10-24
202953 휴대전화 목포삼성전자as센타 이선아 2014-10-24
202952 서비스 인연만들기 곽봉선 2014-10-24
202951 생활용품 울산미라지가구 홍미화 2014-10-24
202950 식음료 해남황토농장 노은경 2014-10-24
202949 기타 koreababy 나해니 2014-10-24
20294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선아 2014-10-24
202947 서비스 인연만들기 곽봉선 2014-10-24
202946 생활가전 올레그룹 이영준 2014-10-24
202945 통신 예당갈비 김종* 2014-10-24
202944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성현 2014-10-24
202943 기타 알뜰주유소 정발산점 김진홍 2014-10-24
202934 휴대전화 LG전자서비스센터 박민우 2014-10-24
202928 식음료 양봉업 이후용 2014-10-24
202927 생활가전 엘지전자 최수진 2014-10-24
202926 기타 네오아레나 설기호 2014-10-24
202925 생활용품 네파

처리중

의류환불
김영주 2014-10-24
202924 휴대전화 올레KT 심재응 2014-10-24
202923 자동차 삼성렌트카 조현식 2014-10-24
202922 자동차 삼성렌트카 조현식 2014-10-24
202921 기타 한샘 이은미 2014-10-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