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택배 배송문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택배 ] 동부택배 배송문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익환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14-10-17 14:44:03

본문

안녕하세요. 소셜커머스 쿠팡에서 분유를 10월14일에 결재하였습니다.
해당 물품을 15일에 배송받을수 있다는 문자를 받았고, 현재 17일까지 배송이 오지않았습니다.
기다리다가 배송조회를 하여 기사와 전화를 하였고, 전후사정을 물어보니 차에 문제가 있어서 늦어서
지금 들어가니 바쁘니까 끊어라하고 일방적으로 먼저 끊었습니다.
재차 전화하니 바쁘니까 끊어라하고 또 끊었습니다.
배송이 늦은 부분에 대한 안내도 전혀되지 않았고, 고객의 통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리는 이 배송기사가
제대로 일을 하는것인지도 의심스럽습니다.
다른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조취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지연과 관련한 택배기사의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2923 자동차 삼성렌트카 조현식 2014-10-24
202922 자동차 삼성렌트카 조현식 2014-10-24
202921 기타 한샘 이은미 2014-10-24
202920 자동차 삼성렌트카 조현식 2014-10-24
202919 휴대전화 올렘안심플랜 배장희 2014-10-24
202918 생활가전 가정주부 박경희 2014-10-24
202917 기타 뻬딱구두 최송이 2014-10-24
202916 서비스 신세계몰 한계영 2014-10-24
202915 자동차 삼성렌트카 조현식 2014-10-24
202914 생활가전 엘지 정선아 2014-10-24
202909 자동차 현대자동차 함각빈 2014-10-24
202908 생활용품 킹클럽 최만근 2014-10-24
202904 기타 에스프레소바나나 전민호 2014-10-24
202903 유통 하사, 경동택배 조민지 2014-10-24
202902 기타 우성

처리중

중고센터
장우림 2014-10-24
202901 생활가전 이수연 이수연 2014-10-24
202897 기타 위즈위드 최홍조 2014-10-24
202896 서비스 효소가와 수원 박예지 2014-10-24
20289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비대/청정 임준상 2014-10-24
202894 기타 유나민 김진리 2014-10-24
202893 생활가전 (주)대경산업 차용섭 2014-10-24
202892 기타 종수컬렉션 장진숙 2014-10-24
202891 기타 서면지하상가nell 정영은 2014-10-24
202890 기타 클락

처리중

의류 교환
김두리 2014-10-24
202889 서비스 인하대병원 김성민 2014-10-24
202888 서비스 옐로우택배 송윤지 2014-10-24
202887 서비스 NC 소프트 김진우 2014-10-24
202886 기타 제이.이.교역 강보숙 2014-10-24
202885 유통 업체명모름 정미리 2014-10-24
202883 서비스 노랑풍선 오진숙 2014-10-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