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인 업체에서 텃새로 다른 간병인을 못구하게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유니에스 ] 간병인 업체에서 텃새로 다른 간병인을 못구하게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남교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4-09-19 10:07:22

본문

저희 어머니가 뇌경색으로 쓰러지셔서 강릉 아산병원에서 9/10~9/17일까지 (주)유니에스 란 간병인 업체에서 사람을 구하여 썼습니다.
하루 24시간 근무에 2주에 한 번 쉬는 조건이었습니다. 하루 7만원입니다.
그런데 쓰는 도중에 노골적으로 금품을 요구하고 자식들이 병원에 도착하면 말도 없이 사라져서 몇시간씩 있다가 나타나는 등 이해못할 행동들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간병인을 쓰려고 했지만 (주)유니에스 에서는 다른 간병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없다고 거짓말을 하고 다른 간병인 업체에서도 못오게 막고 있는 실정입니다.
왜냐하면 강릉에 여러 간병인 업체가 있는데 전화를 할때마다 "거긴 텃새가 심해서 힘들다"는 답변만 돌아오는 상태입니다.
어쩔 수 없이 서울에 있는 누나가 직장을 잠시 쉬며 내려가서 보고는 있으나 오래 있지는 못하는 실정입니다.
강릉 아산병원에는 (주)유니에스 이 한 곳에서만 독점으로 하고 있는데 어떤 조치를 취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2914 생활가전 엘지 정선아 2014-10-24
202909 자동차 현대자동차 함각빈 2014-10-24
202908 생활용품 킹클럽 최만근 2014-10-24
202904 기타 에스프레소바나나 전민호 2014-10-24
202903 유통 하사, 경동택배 조민지 2014-10-24
202902 기타 우성

처리중

중고센터
장우림 2014-10-24
202901 생활가전 이수연 이수연 2014-10-24
202897 기타 위즈위드 최홍조 2014-10-24
202896 서비스 효소가와 수원 박예지 2014-10-24
20289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비대/청정 임준상 2014-10-24
202894 기타 유나민 김진리 2014-10-24
202893 생활가전 (주)대경산업 차용섭 2014-10-24
202892 기타 종수컬렉션 장진숙 2014-10-24
202891 기타 서면지하상가nell 정영은 2014-10-24
202890 기타 클락

처리중

의류 교환
김두리 2014-10-24
202889 서비스 인하대병원 김성민 2014-10-24
202888 서비스 옐로우택배 송윤지 2014-10-24
202887 서비스 NC 소프트 김진우 2014-10-24
202886 기타 제이.이.교역 강보숙 2014-10-24
202885 유통 업체명모름 정미리 2014-10-24
202883 서비스 노랑풍선 오진숙 2014-10-24
202880 기타 제이.이.교역 강보숙 2014-10-24
202879 기타 closet9 장선경 2014-10-24
202878 기타 kt 박한범 2014-10-24
202875 기타 클락 김두리 2014-10-24
202874 기타 정수컬렉션

처리중

양복환불
장진숙 2014-10-24
202867 서비스 티브로드 류재영 2014-10-24
202866 기타 로이드 권윤지 2014-10-24
202863 기타 의류 김두리 2014-10-24
202861 기타 의류 김두리 2014-10-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