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받으려면 각서 써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택배 받으려면 각서 써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광재
  • 조회수 : 169회
  • 작성일 : 14-10-28 21:51:51

본문

2014년 10월 17일 대단한(?)한진택배 기사가 오전에 문자를 주었습니다.
오후8시 이후 배송 하니까. 없으면 문자 남기라고요..
맞벌이여서 오히려 잘됐구나.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1시간30분후.
대뜸 전화해서, 짜증부터 냅니다.
왜 사람이 없냐구요. 조금전 문자는 오후8시 이후에 온다고 하더니 왜 지금와서 그러시냐고 물으니?
택배기사 마음이지 그게 무슨소용이냐고 저에게 신경질 냅니다.
그럼, 문자는 왜 보냈냐고 물으니?

첫번째, 거짓말.. 자기가 보낸게 아니고 본사에서 보낸거라 자긴 모른다.(참고로 택배기사 전화번호로 문자옴-추후 한진택배 본사와 확인)

두번째, 거짓말.. 우리 아파는 경비실과 관리사무실 직원은 싸가지(택배기사표현)가 없어서. 택배를 맡아주지 않는다.(경비실에 맡겨둠)

세번째, 거짓말.. 지금까지 한진택배기사 우리집 택배 두고 갈때, 소화전에 본인 마음대로 두고가고선 달랑 문자하나 택배는 소화전에.(반말인지..) 라고 남긴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와 통화할때는 있는 짜증 성질 다 내고 나서, 소화전에 두고 갈테니 본인한테 "각서"식으로 보내랍니다.
택배 도난당해도 택배기사는 책임지지 않겠다 라고요.(그럼 지금까지 본인 마음대로 두고간 택배는 뭐죠?)
5분 넘게 성질이란 성질 다 부리고, 제 기분까지 완전 망쳐주었습니다.

저도 분이 풀리지 않아서 바로 한진택배사에 전화 했습니다.
어의 없으니, 사과해라. 본인들도 인정할테니 기사에게 사과하도록 하겠다.
오늘로써, 정확히 11일이 지났습니다.
사과는 커녕 전화도 없습니다.

회사나 직원이나 정말 황당합니다.
이런 회사 어떻게든 고발할 방법을 찾아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송장번호는 406699041055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3907 휴대전화 KT 장지웅 2014-10-31
203903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유정민 2014-10-31
203897 기타 네이버 윤하임 2014-10-31
203884 생활용품 리빙프라자 고미경 2014-10-31
203882 휴대전화 칼라대리점 심정섭 2014-10-31
203878 기타 (주)CNC창업 김재우 2014-10-31
203877 생활용품 홈앤쇼핑 이명애 2014-10-31
203876 생활용품 (주) 별그린에프엔 김해원 2014-10-31
203875 유통 (주)아이올리-에고 조은화 2014-10-31
203874 생활가전 현대위가드정수기 육혜진 2014-10-31
203873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노효선 2014-10-31
203869 기타 삼천리도시가스 정혜은 2014-10-31
203868 기타 호박마차 김유아 2014-10-31
203867 식음료 미소한우 권성혜 2014-10-31
203866 기타 호박마차 김유아 2014-10-31
203865 생활용품 KGB 택배 전유진 2014-10-31
203864 휴대전화 휴대폰할인마트 김문주 2014-10-31
203863 유통 ooo 임호섭 2014-10-31
203862 생활용품 옥션,롯데닷컴 조중현 2014-10-31
203861 휴대전화 케이티 조경은 2014-10-31
203860 기타 비비앤슈슈 조미현 2014-10-31
203859 서비스 정일주유소 정인호 2014-10-31
203855 기타 럭스엔홀릭 김영훈 2014-10-31
203854 자동차 bmw

처리중

a/s
이종민 2014-10-31
203853 유통 와이브키즈 송은영 2014-10-31
203852 기타 와이브키즈 송은영 2014-10-31
203851 통신 kt 김수진 2014-10-31
203850 기타 Kt

처리중

kt에그
김명옥 2014-10-31
203835 서비스 타임부동산 윤창훈 2014-10-31
203834 생활용품 프라브코리아 정혜민 2014-10-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