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아고속 ] 부당버스 요금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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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동윤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14-10-27 15: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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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35분 버스를 이용하였는데
운전기사가 양산에 도착한 뒤 고성까지 가는 표가 없다며
양산까지 밖에 표를 끊지 않아다며 돈을 더 요구 하였습니다.
운전기사가 버스표를 받을 때 영수증 부분을 손님이 많고
바쁘다며
돌려주지 않아 고성까지 표를 끊었다고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은
카드 결제를 한 부분(14200원 고성까지 표값)이였으나
일요일이라 신한카드 상담사 연결이
않되여 인터넷으로 카드승인 내역 방법밖에 없었고
운전기사는 돈 9800원을 더 주지 않으면 버스 출발을 하지
않겠며 버텨 다른 손님들에게 피해가 되어
우선 현금을 주었습니다.
운전기사가 카드 결제 14200원(고성까지 표값)
승인 되었는걸 확인해서 고성터미널에 갔다주면 돈을 환급해
줄꺼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고성버스터미널에서는
자기들이랑 전혀 상관없는 일이라고 하네요.
돈도 돈이지만 운전기사의 환불 거짓말과
본인이 표 영수증 부분을
주지 않았으면서 표가 없다며 버스를 출발시키지 않겠다고
한 부분에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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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이용하셨던 고속버스 기사의 부당요금청구와 불친절한 서비스형태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버스기사의 불친절 관련하여 해당 버스업체에 통보하여 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위 내용에 대하여 해당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