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건설 ] a/s도 안해주는 포스코 건설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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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정열
- 조회수 : 146회
- 작성일 : 14-10-28 22: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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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포스코건설이 제일 많은 분양을 하고 있는 인천 송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사실 포스코건설 사옥이 바라다보이는 곳이라 더 속상한 듯 하네요...
4년전 저희는 송도에 랜드마크라고 하는 분양가가 그당시 제일 높았던 집을 피까지 주며
입주를 하였습니다. 정말 좋았지요. 확트인 전망과 유리창은 밖이 넘 시원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입주전에는 그랬지요. 그랬는데 이사를 오고서 집이 엄청 추운것을 알았습니다.
입주 지원센터에도 여러번 창틀에서 바람이 들어온다고 해도
왔다가는 인부들은 어찌할 수 없으니 그냥 돌아 갔습니다.
민원이 넘 많아 입주자 대표들은 포스코와 유리창에 이중창설치를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개인이 업체를 대상으로 싸울 수는 없는 일이죠...
2년이 지나 입주민들은 급기야 데모를 시작하였습니다.
포스코건설 앞에서 쾡과리며 북을 동원하여 그리하여 사실은 자신들의 문제를 인정하고 이중창은 해줄 수 없고
유리창 중간에 유리창을 지탱하기 위하여 바가 철로 설치된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이 비고 잇는 과정에서 좀 떠서 찬기가 많이 들어오니 그 바를 프라스틱으로 감싸주기로 하였습니다
전세대는 못하고 데모를 실시한 집부터해서 A/S 를 하고 나머지 신청한 세대를 해주기로 하였습니다.
그 신청서도 작성하고 입주하고 해마다 조사하는 A/S 신청서에도 매년 작성하여 냈는데
1년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전화를 여러 차례 하였습니다.
데모하고 그 다음해 그러니까 작년입니다. 4월 날이 풀리면서 데모한 세대부터 한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9월에는 신청한 세대들을 시작한다고 하기에 또 기다렸습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소식이 없어 또 전화를 하였습니다. 겨울이라 할 수 없다고
그래서 올해 다시 전화를 하였더니 겨울에 유리창에 물이 고이고 얼음이 어는 것을 본인들이 직접
확인해야 한다고 합니다. 해마다의 상황을 녹음하지도 않았고 믿고 그달렸던 저희로서는
정말 황당한 일이었습니다. 첫해 사진도 찍어서 첨부했는데 그것은 다 어쩌고 ...
사실 동남쪽이라 아침 일찍 햇살이 잘 들어 물이 고였다가도 녹아 내려 사라집니다.
아침일찍이 생기는데 9시가 넘어 출근하는 사람들이 저도 8시면 출근을 하는데
토요일 일요일은 근무를 안 한다고 할테고 핑계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이 지나 사람들이 포기해가고 그냥 넘어가고 하니 그러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결국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리라 지쳐 쓰러져버리라는 식의 태도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저희는 커텐이 움직일 만큼 초를 켜고 있으면 촛불이 창가에서 심하게 흔들릴 정도로 찬기가 들어옵니다.
아마도 저희 입주민들은 그로 인하여 데모를 할 정도로 해마다 겨울이 되면 고통을 당했는데
이제는 이렇게 말하니 넘 어이가 없고 억울하여 이곳에 호소를 합니다.
이럴때 어떻게 A/S를 받아야 할까요... 올 겨울이 다시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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