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인 업체에서 텃새로 다른 간병인을 못구하게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유니에스 ] 간병인 업체에서 텃새로 다른 간병인을 못구하게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남교
  • 조회수 : 157회
  • 작성일 : 14-09-19 10:07:22

본문

저희 어머니가 뇌경색으로 쓰러지셔서 강릉 아산병원에서 9/10~9/17일까지 (주)유니에스 란 간병인 업체에서 사람을 구하여 썼습니다.
하루 24시간 근무에 2주에 한 번 쉬는 조건이었습니다. 하루 7만원입니다.
그런데 쓰는 도중에 노골적으로 금품을 요구하고 자식들이 병원에 도착하면 말도 없이 사라져서 몇시간씩 있다가 나타나는 등 이해못할 행동들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간병인을 쓰려고 했지만 (주)유니에스 에서는 다른 간병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없다고 거짓말을 하고 다른 간병인 업체에서도 못오게 막고 있는 실정입니다.
왜냐하면 강릉에 여러 간병인 업체가 있는데 전화를 할때마다 "거긴 텃새가 심해서 힘들다"는 답변만 돌아오는 상태입니다.
어쩔 수 없이 서울에 있는 누나가 직장을 잠시 쉬며 내려가서 보고는 있으나 오래 있지는 못하는 실정입니다.
강릉 아산병원에는 (주)유니에스 이 한 곳에서만 독점으로 하고 있는데 어떤 조치를 취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3454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타 소기훈 2014-10-29
203453 통신 olleh 홍도현 2014-10-29
203452 생활용품 필립스전자 정이한 2014-10-29
203442 식음료 나우베베(돌잔치업체 박상미 2014-10-29
203436 서비스 삼익익스프레스 이지헌 2014-10-29
203435 생활가전 엘지전자 엘지안마의자 2014-10-29
203434 생활가전 LG전자 윤혜정 2014-10-29
203433 금융 한국전력공사 장진영 2014-10-29
203432 생활가전 (주)음자리 차태식 2014-10-29
203431 기타 가든파이브슈즈갤러리 김미선 2014-10-29
203428 기타 hmall 강동식 2014-10-29
203427 기타 백앤슈즈 이다희 2014-10-29
203423 생활가전 네이버 중고나라 최희정 2014-10-29
203419 생활용품 인터파크 정인원 2014-10-29
203418 해결&감사글 (주)락연테크 이승형 2014-10-29
203417 통신 (주)케이티 김선웅 2014-10-29
203416 기타 리더스 치과 주용미 2014-10-29
203415 서비스 kt텔레캅 김민정 2014-10-29
203407 기타 원진인테리어 벽지피해자 2014-10-28
203400 건설 포스코건설 서정열 2014-10-28
203390 기타 노송가구 한제희 2014-10-28
203389 휴대전화 SKT(SK텔레콤) 김경희 2014-10-28
203388 생활용품 아이 앤 유 안경원 주미희 2014-10-28
203387 통신 개인 김종욱 2014-10-28
203386 서비스 한진택배 이광재 2014-10-28
203385 기타 넷마볼 이경숙 2014-10-28
203384 생활용품 슈즈홀릭 정성환 2014-10-28
203383 기타 간지케이스 송정규 2014-10-28
20338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지현 2014-10-28
203375 기타 대한통운 임광묵 2014-10-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