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선별레드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블루밍그린 ] 당도선별레드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종민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25-02-18 15:33:10

본문

카카오톡딜로
당도선별레드향 5킬로 주문후 오늘 받았습니다
받고 먹어보니 당도자채가 없어서 7개를 까서 한입씩  먹어봤습니다. 7개모두 그냥 물먹는 맛이라. 문의남기니 식품은 맛,외형,등으로는 아무것도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당도선별이라고해서 구입을 하였는데 업체에서는당도 선별해서 내보낸거고 아무문제가없다고하는데
제가 물맛이라말하니 업체기준에맞춰서 보냈고 제기준에 맞추는것이 아니라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같이일하는동생들도 아무맛도 안난다도합니다 외형도 사진보내둔걸로 봐서 이상이없다고 아무문제가 없는걸로는 아무것도해줄수없다고 하는데 그냥 못먹는맛입니다 후숙하면 당도가 올라간다고하는데. 레드향 처음먹는것도아니고 그냥 물맛입니다 자꾸따지니 반값정도는 이례적으로 환불해주겠다고하는데 광고에 당도선별이라하고 레드향으로 구매를 한거면 당연히 당도가 높다고 생각하고 일반감귤보다 비싸게 구매는하는것인데. 업체에서 우린선별했고 받는고객이 맛이 나든 안나든 상관없다 이런식이라 고발합니다 파일은 음성녹음파일 제가좀 많이 흥분했습니다 7개 한입씩 먹어본거와 남아있는것 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9450 생활가전 주식회사더빈팀그룹(오버더) 김한미 2025-02-28
137943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허진옥 2025-02-28
1379436 식음료 토리키치 수지동천점 이유미 2025-02-28
1379435 식음료 토리키치 수지동천점 김상수 2025-02-28
1379434 기타 문산 로이드밤 윤영숙 2025-02-28
1379433 금융 롯데손해 남윤경 2025-02-28
1379426 생활가전 오케이냉동 전진선 2025-02-28
1379421 생활용품 이케아 전혜지 2025-02-28
1379418 유통 남부건어물 강석봉 2025-02-28
1379417 통신 KT SKYLife 황청호 2025-02-28
137941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28
1379415 생활용품 카카오톡딜 (라운팩토리) 박운용 2025-02-28
1379414 통신 로블록스 최민희 2025-02-28
137941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수 2025-02-28
1379411 통신 로블록스 최민희 2025-02-28
1379410 유통 ZLEIFLUTE INC 오승준 2025-02-28
1379409 기타 비상미디어

처리중

광고업체
김현우 2025-02-28
1379408 기타 아이트로닉스 최두영 2025-02-28
1379407 통신 KT 나별 2025-02-28
1379406 생활용품 이케아 이대건 2025-02-28
1379405 기타 수성아트복싱 전은미 2025-02-28
1379404 기타 Notion 송은영 2025-02-28
1379403 기타 과일 김영란 2025-02-28
1379402 기타 아디다스 이기선 2025-02-28
137940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무영 2025-02-28
1379400 항공·여행 모두의주차장 박신영 2025-02-28
1379398 기타 위니아에어컨 권민주 2025-02-28
1379397 식음료 농업회사법인 깊은향 임서아 2025-02-28
1379393 생활가전 대성쎌틱 정석환 2025-02-28
1379392 생활가전 후후위키쿠쿠 노경식 2025-0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