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분실(장착용 네비게이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로우 택배 ] 택배 분실(장착용 네비게이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승문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4-10-30 17:50:22

본문

2014년 9월 17일 경기도 분당 야탑동 291-4 (테넥스 전자) 담당자( 070 - 7524-6065) 가
에로우 택배사 한테 차량 장착용 네비게이션 1개를 택배의뢰하였슴
택배가 도착되지 않아 확인결과 9월 21일 배송완료 되었다고 하는데,  택배가 배송되지
않았읍니다, 계속해서  확인하였는데 택배사로부터  배송담당자 확인한 후 연락이 왔는데
분실된것 같아 사고접수를 한다고 해서 10월 8일 사고접수 가 되었는데 사고접수 후 2주 정도면
처리가 완료되니까 기다리고 , 그런데 지금까지 아무 연락도 없으며, 전화글 하면 통화량이 많아서
직원하고 연결되지 않는다고만 하니 답답한 마음에서 글을 올립니다
서비스 업종에서 이런식으로 하면 안되는것 이닙니까
충분하게 기다리고 잘 처리될거라고 믿고 기다렸는데 처리가 인되고 있어 고발합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중 물품의 분실로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업체에서 해결이 계속 지연될 경우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7124 서비스 KG엘로우

처리중

KG엘로우
장래순 2014-12-05
207123 기타 스캇바넷 최윤빈 2014-12-05
207122 휴대전화 폰 가게 박찬우 2014-12-05
207120 휴대전화 에넥스텔레콤 강대복 2014-12-05
207099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승환 2014-12-04
207098 서비스 한샘 정은경 2014-12-04
207097 자동차 경주중부바로지엠서비 배채원 2014-12-04
207096 기타 GS홈쇼핑 김옥희 2014-12-04
207075 생활용품 디엠씨쇼핑 이상휘 2014-12-04
207074 휴대전화 삼성 김순영 2014-12-04
207066 서비스 서울순천향병원 이명호 2014-12-04
207065 기타 (주)엔씨티 양연철 2014-12-04
207064 서비스 베스트리폼 김민희 2014-12-04
207063 서비스 로젠택배 김한울 2014-12-04
207062 생활용품 미니키티 정소윤 2014-12-04
207061 기타 hotping 장소위 2014-12-04
207060 기타 최종선

처리중

유선방송
최종선 2014-12-04
207059 서비스 로젠택배 김한울 2014-12-04
207057 기타 연합상조

처리중

보험료
이서빈 2014-12-04
207048 통신 이해중 2014-12-04
207047 통신 lg u+ 이희복 2014-12-04
207046 생활가전 파크론 김선경 2014-12-04
207045 생활가전 파크론온수매트 김선경 2014-12-04
207043 식음료 일리코리아 이군자 2014-12-04
207042 기타 뽀밍 김성희 2014-12-04
207041 서비스 휘트니스365 정수안 2014-12-04
207040 통신 kt텔레캅 박은숙숙 2014-12-04
207039 기타 제이에스홀더 김중기 2014-12-04
207038 기타 KGB택배 채지웅 2014-12-04
207034 생활가전 가전몰 전태현 2014-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