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택배가 저희 부품 배송중 물품 파손해놓고 모르쇠로 일관중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택배 ] 경동택배가 저희 부품 배송중 물품 파손해놓고 모르쇠로 일관중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종태
  • 조회수 : 141회
  • 작성일 : 14-10-29 18:27:36

본문

저는 언양에서 농기계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본사(대구)나 물품창고(진주)쪽에서 물품을 받아오게 되는데
그 물품은 경동택배를 통해 받아오게 됩니다. (하루에 한번은 꼭 이용하게 됩니다.)
그런데 경동택배를 이용하면서 물건이 자꾸 파손이 되어 왔습니다.
처음 몇 번은 우리도 기계를 고치는 일을 하며(똑같은 업종은 아니지만)
고객들에게 물건을 완벽히 고쳤다고 자부하더라도 눈에 안보이는 하자가
한번씩 생기는 것을 알기에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경동택배를 이해하고 항의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주문한 강화유리는 문짝과 함게 붙어오는데다 말 그대로 ‘강화’유리기에
적당히만 다루면 거의 파손될 확률이 희박한 물품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이 물품이
파손되어 있는 것을 확인했고 또 물품뿐 아니라 상자의 파손정도를 봤을때 이 일은
분명 배송과정에서 물품을 험하게 다루었다고 판단하고는 경동택배에 항의했습니다.
하지만 경동택배에서 돌아온 말은 원래 유리제품은 않받는건데 받았다부터 시작해서
서로 다른지점으로(울산/언양지점은 진주쪽 책임을 전가하거나 또 따른 지점은 중간 과정의 책임으로 전가하는 등)  책임을 전가하는 등 저희에게 일절 사과한마디 하지 않고 책임회피에
급급합니다.
또 같은 기계를 다루고 있기에 저도 화물차를 운용하고 있는데 경동택배의 택배 시스템에도 결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엔 경동택배의 운반차량은 과도하게 적재하기 위해 무리하게 구조변경을
한 것으로 생각됩니다.(택배 상자가 찌그러진 정도 등을 봤을때)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히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저희본사에서도 포장팀이 따로 있어 겹겹이 포장을 하고 또 본사에서는 이상하게 저희쪽(언양쪽)으로 오는 물품만 파손이 된다고 말합니다.(이 말은 물품 포장상태의 문제는 아니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오늘도 이 문제로 항의를 하려는데 경동택배의 지점이고 본사고 간에 이제 전화도 받지 않는 지경입니다.
저희는 피해를 입었고 그 부분을 단순히 배상받고 사과받으려는것 뿐인데 책임도 사과도 회피한채
안하무인으로 나오는 경동택배에게 충분한 경고가 내려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 중 물품의 파손으로 몹시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3613 통신 블랙미디어 블랙박스 2014-10-30
203604 생활용품 세탁물 김경미 2014-10-30
203603 건설 대방건설 김인영 2014-10-30
203602 유통 gs shop 이정민 2014-10-30
203601 기타 gsshop 이정민 2014-10-30
203600 기타 바이크포레스트 조대현 2014-10-30
203599 기타 홈플러스 오교창 2014-10-30
203598 digital 앰보트 최강헌 2014-10-29
203586 기타 블라이스 이민선 2014-10-29
203583 휴대전화 sk미래대리점 단구

처리중

계약위반
최홍근 2014-10-29
203578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유진 2014-10-29
203577 통신 kt 박범수 2014-10-29
203576 기타 삼진빌라 박범수 2014-10-29
203575 기타 스터디 아이클럽 이지혜 2014-10-29
203574 기타 코털샾 양시영 2014-10-29
203573 서비스 참좋은여행 고주희 2014-10-29
203572 기타 일에스티글로벌

처리중

쇼핑몰
강난영 2014-10-29
203571 식음료 풀무원 이성세 2014-10-29
203567 유통 에몬스홈 박범준 2014-10-29
203566 기타 휘트니스 주영희 2014-10-29
203565 생활가전 ssg닷컴,아이젠소 이상기 2014-10-29
203564 자동차 류기정 2014-10-29
203563 기타 함's데이 이세영 2014-10-29
203552 digital kt kt인터넷 2014-10-29
203551 유통 한성컴퓨터

처리중

환불거부
강지영 2014-10-29
203550 생활용품 크린위드(고양지사) 강기수 2014-10-29
203549 금융 사무실 박영주 2014-10-29
203548 생활용품 로엘족 박선규 2014-10-29
203547 휴대전화 대상텔레콤 장현정 2014-10-29
203546 건설 이지건설

처리중

분양권
우정동 2014-10-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