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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커드 ] 금융회사의 잘못된 제도 시정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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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xmstlfdl
  • 조회수 : 286회
  • 작성일 : 14-07-21 12: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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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버스를 타고 카드를 요금지불기에 갖다 댔는데 마그네틱이 손상되서인지 정상지불이 안되서 오늘 아침 카드회사에 전화하여 재발그ㅜㅂ을 받으러고 했더니 상담원아가씨가 본인확인을 위해 결재은행, 결재일, 결재구좌, 집전화, 주소, 운전면허증발급번호, 사진밑에 영문 등등을 확인했습니다. 묻고답하고 답한거 확인하고 하는 과정에서 짜증이 났습니다. 도대체 끝없이 묻는 질문, 답한 내용에 대한 재확인(0000맞습니까?).. 그래서 재가 아가씨 도대체 뭘더 확인해야 되느냐? 이정도면 본인확인이 됬을텐데 얼마나 더확인을 해야 하는거냐? 그랬더니 아가씨 왈"본인확인이 되어야 재발급이도비니다. 고객님" 그놈의 고객님 소릴랑 하지말던가..지네들 할이야기 다하고 묻고 또묻고 묻고 또묻고...재발급신청 통화료는 은행이 주는 것두 아니면서 계속 확인만 하고 있는데 돌기 일보직전에도 계속 고객님 카드는 어디로 보내드리면 됩니까?. 집으로 보내주세요. 내 자택으로 말입니까?. 그래 집으로 보내달라고요. 하니 또 네 자택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등등...그러더니 "네 고객님 다른 문의사항 없으십니까?. 어쩌구 저쩌구..." 끊고나서 통화시간을 보니 무려 10분하고도 19초가 나왔습니다. 도대체 이아가씨들 정체가 의심스럽습니다. 통화를 질질끄는 것이 통신회사 직원들한테 뇌물 먹은거 안니지????비단 신한카드만의 문제가 아님니다.
전화요금 보상신청할수 없나요??? 그리고 상담에 소요되는 전화요금 금유사가 부담하게 제도개선 안되나요?? 돈은 돈대로 벌어들이면서 고객들을 봉으로 아는 은행들... 바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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