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 밀패창호가 왠말입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방건설 ] 복도 밀패창호가 왠말입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인영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4-10-30 06:54:42

본문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대방1차 입주예정자 입니다. 대방건설이 현재 분양하고 있는 양산 대방7차에서 보면 복도창호가 자동개폐창으로 해준다고 명시해두고 있습니다. 허나 이는 5층마다 하나씩 열수있는 창문일 뿐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명지대방의 복도창호도 자동개폐로 적극 검토중이라는 건설사측의 대답이 저희는 상당히 의심스럽습니다. 현재 분양중인 아파트도 5층마다 하나씩 창문열어놓고 자동개폐로 해줬다고 자랑하는데, 분양이 끝난 시점에서 과연 우리의 요구대로 전층 창문하나씩이라도 열수있게 해줄까요?
 판상형도 아닌 통풍과 환기에 제일 취약한 타워형의 구조에서 한동 전체에 창문 3개는 밀폐나 다름없습니다. 80가구가 살고있는 한동 전체에 작은 창문3개가 무슨 환기와 통풍에 효과가 있을까요? 전층 하나씩만 자동개폐로 하더라도 판상형에 비해 절반의 갯수입니다.
 우리가 요구하는 각층마다 하나씩 최소한의 창문도 건설사의 생색내기식으로 그냥 넘어가는 일이 없어야할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양받으신 해당아파트 관련하여 아파트는 선분양 후 시공방식이 일반적이므로 당초 설계 시 또는 분양 시(모델하우스) 자재가 공사착공 후 제품이 단종되거나 설계나 시공상 문제로 해당제품 시공이 불가한 경우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분양계약서 또는 통상적으로 단종여부와 단종 시 동종 동가 여부를 판단하여 다른 재질의 제품을 사용할 수 있으며 당초 설계 또는 모델하우스 제품이 다른 경우 동종동가의 제품인지 여부를 확인해보시고 가격차이나 품질 차이가 발생한다면 차액의 보상 또는 교체시공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5631 기타 하프클럽 장민지 2014-11-20
205630 기타 한진택배 김동순 2014-11-20
205629 휴대전화 SM모바일 하계옥 2014-11-20
205628 통신 송탄SK브로드밴드 박동섭 2014-11-20
205627 식음료 노점상 배미경 2014-11-20
205626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이 승호 2014-11-20
205625 생활용품 우먼로드 김윤경 2014-11-20
205624 서비스 옥션.현대택배 윤현경 2014-11-20
205623 휴대전화 LGU+ 폰케어플러

처리중

폰케어
황민정 2014-11-20
205622 통신 LG U+ 김영오 2014-11-20
205621 생활용품 경동택배 최종춘 2014-11-20
205620 생활용품 경동택배 최종춘 2014-11-20
205619 기타 네이버 박수진 2014-11-20
205618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다영 2014-11-20
205617 생활용품 경동택배 최종춘 2014-11-20
205609 생활용품 스윔119 박미영 2014-11-20
205608 생활용품 스윔119 박미영 2014-11-20
205607 digital 통신사 김다영 2014-11-20
205603 생활용품 홈플러스 전종태 2014-11-20
205602 통신 KT 정창석 2014-11-20
205601 휴대전화 LG전자 양지훈 2014-11-20
205600 기타 슈퍼스타아이 쇼핑몰 이경민 2014-11-20
205599 통신 sk 이은경 2014-11-20
205597 식음료 제주유업 김은화 2014-11-20
205591 통신 홍성식품 영업부장 2014-11-20
205589 기타 GS홈쇼핑 최영진 2014-11-20
205588 금융 보험 신 무경 2014-11-20
205587 서비스 귀뚜라미 한형근 2014-11-20
205577 식음료 파워에이드 이영옥 2014-11-20
205574 생활용품 홍콩엠피 김옥 2014-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