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택배가 저희 부품 배송중 물품 파손해놓고 모르쇠로 일관중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택배 ] 경동택배가 저희 부품 배송중 물품 파손해놓고 모르쇠로 일관중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종태
  • 조회수 : 160회
  • 작성일 : 14-10-29 18:27:36

본문

저는 언양에서 농기계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본사(대구)나 물품창고(진주)쪽에서 물품을 받아오게 되는데
그 물품은 경동택배를 통해 받아오게 됩니다. (하루에 한번은 꼭 이용하게 됩니다.)
그런데 경동택배를 이용하면서 물건이 자꾸 파손이 되어 왔습니다.
처음 몇 번은 우리도 기계를 고치는 일을 하며(똑같은 업종은 아니지만)
고객들에게 물건을 완벽히 고쳤다고 자부하더라도 눈에 안보이는 하자가
한번씩 생기는 것을 알기에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경동택배를 이해하고 항의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주문한 강화유리는 문짝과 함게 붙어오는데다 말 그대로 ‘강화’유리기에
적당히만 다루면 거의 파손될 확률이 희박한 물품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이 물품이
파손되어 있는 것을 확인했고 또 물품뿐 아니라 상자의 파손정도를 봤을때 이 일은
분명 배송과정에서 물품을 험하게 다루었다고 판단하고는 경동택배에 항의했습니다.
하지만 경동택배에서 돌아온 말은 원래 유리제품은 않받는건데 받았다부터 시작해서
서로 다른지점으로(울산/언양지점은 진주쪽 책임을 전가하거나 또 따른 지점은 중간 과정의 책임으로 전가하는 등)  책임을 전가하는 등 저희에게 일절 사과한마디 하지 않고 책임회피에
급급합니다.
또 같은 기계를 다루고 있기에 저도 화물차를 운용하고 있는데 경동택배의 택배 시스템에도 결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엔 경동택배의 운반차량은 과도하게 적재하기 위해 무리하게 구조변경을
한 것으로 생각됩니다.(택배 상자가 찌그러진 정도 등을 봤을때)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히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저희본사에서도 포장팀이 따로 있어 겹겹이 포장을 하고 또 본사에서는 이상하게 저희쪽(언양쪽)으로 오는 물품만 파손이 된다고 말합니다.(이 말은 물품 포장상태의 문제는 아니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오늘도 이 문제로 항의를 하려는데 경동택배의 지점이고 본사고 간에 이제 전화도 받지 않는 지경입니다.
저희는 피해를 입었고 그 부분을 단순히 배상받고 사과받으려는것 뿐인데 책임도 사과도 회피한채
안하무인으로 나오는 경동택배에게 충분한 경고가 내려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 중 물품의 파손으로 몹시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3971 기타 체리코코 박지영 2014-11-01
203970 기타 유한회사 그랜드 홍승현 2014-11-01
203969 자동차 에스오일와브주유소 김모경 2014-11-01
20396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ㅡ 황인숙 2014-11-01
203962 자동차 타이어뱅크 서상우 2014-10-31
203961 서비스 옐로우캡 박초희 2014-10-31
203960 서비스 멤버쉽클럽 구도형 2014-10-31
203959 서비스 현대택배 강효림 2014-10-31
203958 통신 현대택배 강효림 2014-10-31
203957 자동차 타이어뱅크 서상우 2014-10-31
203950 기타 스누피독 김영수 2014-10-31
203941 기타 크로스오버 강보혜 2014-10-31
203940 기타 동부화재 호남글로벌 이현숙 2014-10-31
203939 식음료 장충동 왕 족발보쌈 박현수 2014-10-31
203938 서비스 육호광장마산애견샵 김ㅇㅇ 2014-10-31
203937 휴대전화 에스원 권철호 2014-10-31
203936 생활가전 제네랄 냉장고 정시연 2014-10-31
203935 휴대전화 헬로우모바일 이경미 2014-10-31
203926 기타 고스트게임즈 이윤성 2014-10-31
203925 기타 경동택배 이영우 2014-10-31
203924 해결&감사글 웅진코웨이 최국관 2014-10-31
203923 휴대전화 SK텔레콤 황희진 2014-10-31
203922 유통 동부택배 노영승 2014-10-31
203921 건설 광선홈우드 최은주 2014-10-31
203920 digital 늑대와여우 이일규 2014-10-31
203919 서비스 수빈아카데미 부산점 조제희 2014-10-31
203918 digital 애플,올레KT

처리중

아이패드
안태형 2014-10-31
203917 기타 보니알렉스 김현선 2014-10-31
203916 digital 다우이엘(주) 신혜은 2014-10-31
203915 휴대전화 SK알뜰폰 박재돈 2014-10-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