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성 서적센터 ] 중고 도서 판매에 대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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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지현
- 조회수 : 145회
- 작성일 : 14-11-03 10: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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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일 오전에 와서 전화로 3질만 일단 상담받겠다고 했는데
우리집 책장을 이방저방 훑더니 이것저것 다 빼야한다고 2시간을 앉아서 설득하더라구요.
약장수말에 홀린다는게 이런건지 저돌적으로 당연히 팔아야 하는것처럼 말하니 그럼 견적 내달라고 했어요. 7질을요.(오르다 첫발견, 프뢰벨 테마 동화 , 프뢰벨 생각지식, 프뢰벨 디즈니 명작 ,아이멘토 위인전,내일은 위인 ,EQ천재들)
그리고 팔게되면 언제쯤 가져가시냐고 했더니 지금 바로 가져간다고
통장입금 바로하고 언제 부터 있었는지 아줌마가 울집 현관문을 열자 아저씨가 들어오더라구요
그리고는 아줌마 지시하에 일사천리로 책을 빼가더라구요. 5분도 안걸린듯요.
뭐에 씐기분으로 그분들이 나가자 멍하더라구요.
그리고는 30분이 지나자 미쳤다 싶은거죠. 아이의 책인데 상의도 안하고 혼자 팔아버렸으니 아이의 충격이 클거라는 생각이 그제야 들더군요.원래 상담하기로 한 3질은 아이도 아는거였는데..
그래서 바로 2질은 도저히 안되겠다고 돌려받고 싶다 했더니 퀵으로 바로 창고로 보내버렸다고 자기네가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창고가 성남이라기에 그럼 제가 지금 바로 가겠다 했더니 창고는 개인이 갈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자기가 내일 꼭 보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믿으라구요
믿고 기다리기로 했는데 그날 저녁 아이가 책 없어진걸 알고 난리가 난거에요. 3질은 자기가 다시 꼭있어야 겠다고 하더라구요(오르다,내일은 위인 ,이큐천재들)
심지어 울고 불고 잘생각을 안해서 그 주부사원한테 아무래도 3질은 다시 돌려받아야겠다고 전화를 했더니 딱잘라 안된다고 하네요. 알겠다고 하고 자는데 아이가 우느라 자지를 않아요.
그래서 다음날 오전에 사무실에 전화를 했어요. 아저씨가 잘 말해보겠다고 3질 다 보래줄거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아이 안심시키고 기다렸죠.
그다음날까지 연락이 없더라구요. 보내고 연락한다고 했거든요.제가 다시 일부의 돈을 환불해야하니까요
그래서 다시 주부사원한테 전화했더니 자기가 안되면 안되는거지 아저씨한테 말했다고 처음 보내주기로 한 2질도 보내줄수가 없다는거에요.
다시 사무실에 전화했더니 자기가 다시 잘 말해보겠다고 전화준다더니 전화가 없는거에요.
오후에 전화를 몇 차례했으나 사무실도 아줌마도 전화를 받지 않아요.
책을 돌려받을 수 있는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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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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