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택배 ] 현대택배 때문에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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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임향
- 조회수 : 196회
- 작성일 : 14-11-03 14: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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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좀 도와주세요 현대택배 본사도 무책임하게 나몰라라하고 해결해 주지 않고 있어 도움 요청합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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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가 두명이 있어 직접 가서 사오기는 힘든 실정이라 대부분의 필요한 것들을 인터넷이나 홈쇼핑으로 주문을 합니다<br>
그런데 다른 택배는 다 집 현관문 안까지 친절하게 배송을 해주시는데 현대택배만 배송을 않해주고 연락 없이 자기들 마음대로 반품해버리고 배송을 않해주고 있습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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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부터 현대택배기사가 연락도 없이 무조건 경비실이나 무인택배함에 넣고 가는겁니다 애기가 있다 보니 하루에도 빨래를 두세번씩 해서 애기세제 한박스 섬유유연제 한박스 분유 한박스 아이키커 백개씩 주로 한박스씩 필요한걸 메모해놨다가 한꺼번에 주문을 넣는데요 집에 하루 종일 사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화 한통 문자 한통 없이 계속 경비실에 던져놓고 가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애기 둘 데리로 그 무거운 박스 몇개씩을 가지고 온다고 완전 고생했습니다 경비아저씨 카터 빌려서 알맹이만 넣어서 몇번에 걸쳐 가지고 온적도 있었구요 유모차에 실어서 여러번 가지고 간적도 있었구요 경비아저씨께서 들어다 주신적도 있구요 집까지 배송을 않해줘서 가지고 온다고 고생한게 한두번이 아닙니다<br>
애기가 있어서 가지러 가기 힘드니 집으로 꼭 배송해달라고 전화해서 부탁까지 했는데도 경비실에 던져 넣고 가더군요 경비실에도 부재중이라 경비실에 두고 가라고 했다고 거짓말 하고 두고 가서 경비아저씨께 택배 받아 주지 마시고 사람 집에 있으니까 집으로 배송해주라고 말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랬더니 이젠 아예 가지고 오지도 않고 부산에 물건이 도착하면 연락도 않하고 배송불가 아파트니까 환불해주라며 다 반품시키는 거에요<br>
애기 간식 만들어 주려고 마트엔 팔지 않아 인터넷으로 찹쌀미니도너츠를 주문했는데 그것도 현대택배에서 판매자에게 연락해서 반품시켰더군요<br>
그리고 애기 장난감 주문한것도 부산에 도착해 있는데도 아직 배송해주지 않고 반품하라고 했답니다 애기들은 장난감 언제 오냐고 눈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는데요 정말 한두번도 아니고 미치겠어요 여기가 시골도 아니고 변두리도 아니고 주택도 아니구요 부산 도심이고 2~3분만 걸어나가면 지하철역이 2개나 있구요 바로 버스정류소도 있습니다 완전 평지구요 근처에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도 있구요 지은지 얼마 않된 2월말에 입주한 새 앞트 입니다 <br>
그런데 왜 배송불가 지역이냐고 하니 현대택배 차가 너무 커서 지하주차장에 못들어 온답니다 이것도 말이 않되는게 무인택배함이 지하1층에 있습니다 1층에 차를 세워 놓고 무인택배함에 물건을 다 넣고 가고 있는데 무인택배함에서 몇 걸음만 더 오면 엘리베이터가 있는데 왜 무인택배함까지는 배달이 가능하고 집까지는 배송이 않됩니까~? 물어보니 몇 발작 더 가면 물건이 파손될수 있어서 그렇답니다 그럼 배송기사도 몇발작 더 가면 파손될까 겁나는데 애기 둘 데리고 제가 어떻게 가지고 갑니까 정말 말도 않되는 핑계대면서 집까지 배송해주기 싫다는거죠.T.T <br>
판매자도 그러더군요 차가 커서 않들어가면 1층에 차 세워놓고 고객집에 엘리베이터 타고 갖다 주고 오면 되지 않냐고 대학교캠퍼스도 아니고 5동 밖에 않되는 작은 아파트인데 동과 동사이가 먼것도 아니고 집까지 배송해주는게 당연한거 아니냐구요 <br>
그러니까 이제는 아파트 입주자대표 핑계 대면서 입주자대표가 경비실에 나두고 가라고 했다고 핑계를 대면서 입주자대표한테 따지라는 겁니다<br>
어떤 입주자 대표가 입주민들 불편하게 집까지 배송해주지 말고 경비실에 두고 가라고 하겠습니까~! 입주민대표에게 물어보니 당연히 그런말 한적이 없다고 합니다 입주민을 위해서 뽑은 사람이 입주민 불편하게 그렇게 말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br>
현대택배에서는 자기들 차를 지상으로 다니게 해달라고 하는데 저희 아파트는 짓기 전부터 친환경아파트라고 해서 지상으로 모든 차가 다닐수 없게 사람들만 다닐수 있게 만들어진 아파트 입니다 그래서 입주민들도 다 지하주차장에 차를 대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집으로 올라오는데 현대택배 차만 지상으로 다니게 할수는 없잖아요 그러다가 아이들이 차에 치이거나 다치면 누가 책임지나요~? <br>
지난번에 모든 차를 통제한다는 푯말과 함께 바리게이트를 쳐 놓은걸 현대택배차가 밀치고 들어오면서 파손되서 입주민대표가 신고한적이 있나보더라구요 그래서 벌금까지 물었다면서 저한테 입주민대표한테 따지라는데 솔직히 입주민도 못들어가게 막아놓은걸 밀치고 들어온 자기 잘못은 생각하지도 않고 신고한것만 기분나쁘게 생각하는것도 문제가 있지 않나요<br>
고객들에게는 전화 한통 문자 한통 하지 않고는 고객이 경비실에 맡겨 놓으라고 했다고 거짓말하고 물건 던져 놓고 가고 입주민대표가 하지도 않은 말을 지어내서 입주민 집에 배송하지 말고 경비실에 두고 가라고 했다고 거짓말 하고 이제는 아예 경비실까지도 가지고 오지도 않고 물건 부산오면 방치하다가 고객에겐 연락도 않하고 판매자에게 연락해서 배송불가 지역이라고 반품하라고 하고 정말 이런 택배 처음 봤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필요한걸 돈을 주고 주문을 해도 현대택배에서 이렇게 장난치고 배송을 않해주고 괴롭히니 너무 불편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정말 미치겠습니다 현대택배 본사에다가 말했는데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자기 직원들 편들면서 둘이서 알아서 하라는 식이네요 말해도 소용 없네요<br>
애기가 토끼를 넘 좋아해서 토끼 이불을 사주고 싶었는데요 현대택배 더군요 그래서 토끼이불 못사고 다른걸로 주문했는데요 너무 화가나는거에요 내가 왜 현대택배 때문에 사고 싶은걸 못사고 다른걸 사야되나 싶어서요<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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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거짓말 하는 현대택배 고객에게 연락도 없이 마음대로 반품하면서 고객 골탕먹이면서 자기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 정말 화가납니다 현대택배 본사에 말해도 소용도 없고 이거 어디다가 얘기해야 되나요~?<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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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만 파는 것들도 많고 애기들 때문에 직접 사서 들고오기도 힘든데 계속 이렇게 배짱팅구면서 경비실에라도 갖다주는걸 감사하라는 식인데 현대택배 횡포 이대로 계속 당해야 합니까~?<br>
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죽고 싶을 정도입니다<br>
제발 좀 도와주세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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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