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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브러드밴드 ] 너무 억울한데~ 대기업이라고 서민을 무시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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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흥동
  • 조회수 : 146회
  • 작성일 : 14-11-03 14: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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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아마도 2012년 봄 통화 내역으로는 3월 입니다.
대전시 둔산3동 아버지댁에 인터넷 설치를 해서 약2년정도 쓴 듯 합니다.
항상 인터넷 연결이 말썽이라서 A/S도 몇번부르고 계속 말썽이라서 설치하고 많이 혼나기도 했습니다.
참! 저는 40대중반의 남자 입니다.
결국 결국에는 브로드밴드에서 문제가 있는 지역이 있다고 인정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약정때문에 쓰다가 아버지께서 짜증난다고  컴퓨터와 인터넷을 치우라고해서 컴퓨터는
철수 하고 인터넷 브로드밴드와 통화 후 해지하려다가 좋은 조건을 전달 받아서 다시
연장을하면서 처갓집으로 이전을 요구 했습니다. 그곳에서 아내가 유아교육 공부를하면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하는데 매번 연결되다 끊어지다 하는 것 입니다.
그런데 여기서도 또다시 A/S 요정 했지만 결국는 몇번씩 또 짜증 나더군요, 사실 우리집인 탄방동에서도
브로드밴드 인터넷을 한3년정도 썼는데 계속 문제가 있어서 기사분들이 이지역도 자신들 회선이
문제가 있다고 죄송하다고 해서 U프러스를 잘쓰고있습니다. 그런데 그때(2008~2011년도)당시에도
문제가 심각했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가서요
결국 인터넷을 안쓰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아내와 내가 처갓집을 오가면서 해치했다고 생각 하고 아내는 어린이집에 근무를 하고
세월이 흘러서 아무런 생각 없이 일요일 오후 늦게 아내가  그냥을 통장을 보다가 헐~
2014년 11월2일 오후 자동이체 통장을 보니 10월까지 약2년6개월간 그냥 돈이 빠져나갔습니다.
상담원과 상담하고 이의를 신청 했지만 소비자 과실 이라면서 오히려 11월 청구요구도 내야 한다면서
통화를 마무리 했습니다.
 아무도 예상 금액은 약 50만원 돈 인 듯 합니다.
A/S 기록 콜은 기록에 없고, 해지하려다 취소 근거만 있다고 당당하게 말하더군요.
저는 벌써 3번이나 SK 브로드밴드에게 놀림을 받은 기분 입니다.
통장 자동이체와 주의사람들의 증인도 있는데 해결 방법이 없는지요?
너무 억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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