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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헬로tv ] 시청자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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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경숙
  • 조회수 : 409회
  • 작성일 : 14-11-15 00: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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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6월에 cj헬로티비 약정기간이 다되서 재계약을 했습니다 재계약과정에서 상담사의 재계약 혜택에 따른 3개월 유선비를 무료로보기로하고(8월~10월까지) 1만쿠폰을 받았습니다.그런데 뜬금없이 7월에 연락와서 미납되서 유선을 끊는다길래 물어봤더니 일년에 한번씩 3번이라더군요. 제가 어이가 없어서 처음부터 그렇게 얘기를 하지도 않더니 그냥 재계약만할려는 건가 싶기도하고 저를 우롱한것같아 기분나빠서 얘기를 했더니 다시 연달아 무료로 세달을 보기로 했답니다. 그러고 나서 집으로 설치기사가와서 설치하고는 가면서 지상파 무료보기를 선심쓰듯 그냥보세요 하길래 그래도 되는건줄알고 있었더니 지난 금요일에 미납이 되었다고 유선을 끊어놔서 전화를 했더니 상담원이 미납완납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길래 주말에 티비를 보지도 못하고 월요일에 담당자랑 통화를 하니까 자기쪽의 잘못이기 때문에연결을 다시 해주고 월정액에 대한부분은 설치기사쪽으로 연락을 해준다길래 기다리고 있는데 이틀지난 수요일에 저녁에 들어와서보니 또 끊어놨더군요 이유는 미납이되서 였습니다. 저는 화가 너무나서 전화를 해서 연결하라고 화를냈더니 완납되야 된다던상담원이 연락을해서 다시 살려놨는데 그래도 저의전화로 미납되었다,유선비를 내라라는 문자가 계속와서 오늘은 담당자와 다시통화를 해서 설치기사쪽에서 잘못해서 제통장으로 입금을 해놨는데 제가 일을하다보니 시간이 나질않아 입금을 내일하려고 하는데 오늘 또 끊어놨네요. 정말 이번일로 제가 노이로제가 걸릴뿐아니고 혈압도 올라과고 정신과치료를 받을지경입니다.계약할땐 하기만하면된다는 그런심보인거같고 제가 놀림당안기분이 듭니다. 이지역에 자기들혼자라고 배짱장사하는 시청자를 물로보고 우롱하는 cj헬로비젼이 강력한제제로 저같은 피해자가 안생기게했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지금심정으로는 이지역에 있는 지인들에게 헬로비젼 불매시청을 하고싶은게 제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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