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중량 크기 광고와 상이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디에스 글로벌 주식회사 ] 복숭아 중량 크기 광고와 상이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희
  • 조회수 : 2,647회
  • 작성일 : 25-07-23 16:29:09

본문

돌쇠네 농산물이라는 디에스글로벌에서 운영하는 곳에서 광고를 보고 복숭아 중과를 32900원에 주문했습니다. 택배를 받아보니 복숭아는 중과라고 볼수도 없고 소과 정도로 자두보다 좀큰 딱딱한 끝물 복숭아 였습니다 마트에서 파는 복숭아랑 비교하여 사진을 찍어 보내고 복숭아 회수하고 환불 요청했으나 농가에서 중과를 보낸게 맞다며 거절합니다 마트에서는 6900원에 5개짜리도 이보다 훨씬 큰데 이건 개당 근 이천원인데 마트것보다도 훨씬 작습니다 중과라고 볼수없고 과대광고에 용량을 속인것입니다. 상품은 멀쩡하니 회수하고 환불하면 되나 거절합니다 당근에서도 썩은 사과를 받고 차단당한적이 있습니다 조지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6109 기타 스포애니 김서현 2025-02-19
1376103 기타 신펑마켓 최지영 2025-02-19
1376093 생활가전 휴렉 김희근 2025-02-19
1376091 기타 스팀수원24 김주연 2025-02-19
1376088 기타 정다운 공인중개사 사무소 및 임대인박미희 조종환 2025-02-19
1376083 자동차 한국지엠 김주한 2025-02-19
1376081 기타 (주)알택 김미영 2025-02-19
1376079 식음료 잘 모름ㅡ유투브광고 김화문 2025-02-19
1376078 서비스 성원아이북랜드 이명범 2025-02-19
1376077 유통 무신사 안혜정 2025-02-19
1376076 유통 네이버쇼핑 김형진 2025-02-19
1376075 유통 롯데홈쇼핑 안희숙 2025-02-19
1376074 서비스 학원교육광고회사 왕혜경 2025-02-19
13760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19
1376070 유통 신세계홈쇼핑 이현주 2025-02-19
1376069 유통 신세계홈쇼핑 이현주 2025-02-19
1376068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민정 2025-02-19
1376067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과잉점검
정우식 2025-02-19
1376066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민정 2025-02-19
1376065 서비스 카카오게임즈 구윤상 2025-02-19
1376064 서비스 로젠택배 김드보라지현 2025-02-19
1376063 기타 yesBike 석선균 2025-02-19
1376062 서비스 로젠택배 김드보라지현 2025-02-19
1376061 기타 바로배관 김운경 2025-02-19
1376060 서비스 카카오게임즈 구윤상 2025-02-19
1376059 기타 논현 블랙포스짐 전현지 2025-02-19
1376058 유통 네이버쇼핑 이정호 2025-02-19
1376057 생활가전 글트몰 엄도현 2025-02-19
1376056 서비스 교원

처리중

환불처리
조준휘 2025-02-19
1376055 기타 그랜드유니버셜트레이딩코리아 ok29976d@naver.… 2025-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