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옹고집장충동족발보쌈 ] 이거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삼열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4-11-15 16:19:25

본문

어제 어른 3명과 아이들 2명까지 해서

총 다섯명에서 족발을 주문하여 시켜 먹었습니다.

헌데 족발이 다른 가게 처럼 직접 한것 같지 않고

꽤 오래 되어 보이고 맛 또한 수분끼 없이 뻑뻑했습니다.

그래서 족발집에 전화하여 족발이 오래 되어 보이는데 언제 만든거냐라고

항의 전화하자 오늘 방금 만들어서 보낸 족발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맛 없는 족발 집이구나 하고 생각 하였는데

저희 누나가 먹어 보더니 상한거 같다고 다시 전화를 걸어 항의 전화를 하였습니다.

이거 상한거 같은데 애들까지 먹었다고 언제 만든거냐라고 하니깐

저와는 다른 답변을 주더군요. 어제 만든 족발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사장 직접와서 먹어보라고 하니 사장이 와서 설명하기로는 족발을 유통기한이 있는

진공팩에 있는걸 판다고 하더라고요...마치 자신들이 족발을 삶아 파는 것 처럼 말하더니

그게 아닌 진공팩에 든 족발을 판매한다고 하더군요.. 이거 믿고 먹을 수 있는 건지 의심이 되네요

확인 부탁 드립니다. 풍천동에 있는 옹고집장충동족발보쌈 031 261 563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배당시키신 족발이 상한것 같아 무척 불쾌하셨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4554 기타 미스터스트릿 이소영 2014-11-06
204553 식음료 맛있는파닭 덕양점 강형구 2014-11-06
204552 서비스 지마켓 주재형 2014-11-06
204547 생활용품 위프위프 한진주 2014-11-06
204540 생활용품 컨버스

처리중

서비스
김지현 2014-11-06
204529 자동차 아우디 김병희 2014-11-06
204525 건설 대방노블랜드 김정희 2014-11-06
204524 생활용품 아무떼 김성훈 2014-11-06
204523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민정 2014-11-06
204522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민정 2014-11-06
204521 서비스 에어아시아 권정인 2014-11-06
204519 기타 11번가 정소연 2014-11-06
204518 서비스 시크 김나은 2014-11-06
204517 식음료 청호나이스 이찬송 2014-11-06
204516 휴대전화 LG전자 권은진 2014-11-06
204515 서비스 포근해디자인 전남진 2014-11-06
204514 유통 대한통운 ㅊㅎㅇ 2014-11-06
204513 휴대전화 LG U+ 김지연 2014-11-06
204512 생활가전 LG전자 류순보 2014-11-06
204511 기타 롯데아이몰

처리중

환불
장효빈 2014-11-06
204510 식음료 (주)보람 박혜진 2014-11-06
204507 생활용품 뉴욕스토리 황영진 2014-11-06
204502 통신 KT 박주천 2014-11-06
204501 기타 매일우유 위염환자 2014-11-06
204500 생활용품 더플로라샵 김현혜 2014-11-06
204498 기타 나래 신고자 2014-11-06
204491 유통 오응열 2014-11-06
204489 금융 삼성카드 박원균 2014-11-06
204482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안재우 2014-11-06
204481 생활용품 마켓비 이송희 2014-1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