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 크리닝을 맡겼는데 옷이 찢어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하우스 ] 드라이 크리닝을 맡겼는데 옷이 찢어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택
  • 조회수 : 467회
  • 작성일 : 14-06-16 15:22:57

본문

정장(구입한지한달안된)을 한벌 드라이 맡겼습니다
옷을찾아와서 다음날입고보니 상의 뒷부분이 찢어진채 양면테이프가 묻어있는거에요
보아하니 세탁하다 찢어져서 세탁소에서 양면테이프를 붙여서 다림질한거 같더라구요
옷상태는 올이 풀리고 살짝 찢어졌습니다
세탁소 주인은 본인이 한것맞지만 세탁기에서 올리 풀린거라고 배상을 거부합니다
산지한달안된 영수증도 보관중이고 혹시나몰라서 처음 세탁소갈때 주인이랑 이야기하는것을
녹취했습니다 발뺌하지 못하도록
세탁소에서 드라이값 카드로했기때문에 거래영수증도 뽑을수 있구요
그런데 제가 봤을때 올도 많이 풀리고 살짝 찢어지기도했는데 세탁소주인은 계속 세탁기안에서
세탁하다 올이 풀린거라고 수선만해준다네요 보상받을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드라이크리닝 맡기신 옷이 훼손되어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그에 따르는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4652 유통 한진택배 최영규 2014-11-07
204651 기타 진장샵 송슬기 2014-11-07
204650 유통 Yellowcap 김지훈 2014-11-07
204649 식음료 태광제과

처리중

벌레가...
안병헌 2014-11-07
204648 유통 마켓비 정수진 2014-11-07
204647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구두
조현금 2014-11-07
204646 식음료 수일통상 한기석 2014-11-07
204644 생활용품 삼성생명 이승원 2014-11-07
204642 자동차 스피드메이트 김용준 2014-11-07
204638 digital 하늘천정보기술 윤순걸 2014-11-07
204633 유통 COOL-S 조태수 2014-11-07
204628 기타 빈티지밴더 홍영미 2014-11-07
204627 기타 쁘띠에마망 전경선 2014-11-07
204626 생활가전 만도딤채 서수진 2014-11-07
204625 기타 쁘띠에마망 전경선 2014-11-07
204624 생활용품 르쿠르제 진창현 2014-11-07
204623 생활용품 르쿠르제 진창현 2014-11-07
204622 서비스 미즈산부인과의원 은나리 2014-11-07
204619 자동차 폭스바겐 김종희 2014-11-07
204612 통신 Tworld 이종희 2014-11-07
204611 식음료 창원상남 똥광퓨전노 김광택 2014-11-07
204606 생활가전 하이마트 수원시청점 정가영 2014-11-07
204605 서비스 엘로우캡이사 강남점 김현주 2014-11-07
204603 통신 LGU+인터넷 이하영 2014-11-07
204601 기타 KGB택배 임영신 2014-11-07
204600 통신 kctv광주방송 이병우 2014-11-07
204599 휴대전화 휴대폰 대리점 장형준 2014-11-07
204598 기타 네파 권도은 2014-11-07
204593 생활용품 플라워트리 차준영 2014-11-07
204589 식음료 KGB택배 임영신 2014-1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