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지유플러스인터넷 ]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101 불편,불친절 접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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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하민희
- 조회수 : 826회
- 작성일 : 14-11-12 13: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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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집은 3년 기간 지나고 또 연장까지 했습니다...
정말 지금 이렇게 불친절하고 설명도 제대로 못하고..
불편한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전부 다 안쓰고 싶은 심정이고..
기간 끝나면 두번다시 쓰지 않을겁니다 ㅠㅠ
불편 내용은....
제가 11월2일에 가게를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은 제명의고, 가게는 어머님 명의로 되어있습니다.
11월3일에 101로 전화해서 이전신청 하고..
제가 이사한 곳이 엘지인터넷 신청 되는곳인지 몇번이나 물었습니다.
(사업장이라 하루라도 인터넷을 안하면 안되기 때문에...)
상담사가 되는 곳이라고 기사분을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근데 기사분이 여기는 설치 자체가 안되는 곳이라고 하더군요..
절대 안되냐고 몇번을 물었습니다..
절대 안된다고 다른곳에 신청해야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안되는 이유랑 사진 찍어서 본사에 올릴꺼니깐
상담사한테 전화해서 말하면 된다고 했어요...
그래서 상담사한테 바로 전화하니
확인해서 다음날 전화 준다더군요....
그리곤 그다음날 서류가 필요 하답니다...
아.. 제가 해지하는것도 아니고, 엘지유플러스에서 안된다고 한걸..
왜 제가 서류 준비해야 됩니까??
진짜 바쁘고 인터넷도 안되서 일도 안되고...
일단은 회사 방침이라 생각하고 서류 준비 했습니다.
인터넷명의랑 임대계약자 명의랑 달라서
계약서랑 가족관계증명서 보내달라더군요..
그래서 시간내서 서류 끊어서 보내주니..
또 확정일자를 받아야 된답니다..휴..
가게 인데 확정일자를 어떻게 받습니까?
전입신고를 해야되잔아요...
지금 글로 써서 그렇지, 이게 일주일째 입니다.
그리곤 문자로 일주일내에 서류가 안들어오면..
위약금이 부담된다고...
엘지유플러스에서 이렇게 고객을 기만하고
불편함을 주면서.. 일처리를 빨리 안해주세요....
확정일자 못받는다고 전화해서
상위자 요청하니 바빠서 빨리 전화 못준다고 하네요..
누구는 한가해서 이러고 있는지...
그리고 전화 받는 상담사들 마다 자기들이 해결해준다고
자기들 한테 얘기하라더니...
제대로 하는 상담사가 없네요 ㅠㅠ
확장일자 받아란 소리는 아예 들어보지도 못했습니다.
계약서 서류 보내고 나니.. 또 딴소리...
특히 김재현 상담사는 불친절하기까지 하며..
다른 상담사들도 말 못알아 듣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같은말 앵무새처럼 되풀이 시키더니..
윤광현, 김윤희,김흐영, 안성욱, 김재현 상담사 까지..
제일 을 해결해주는 상담사도 없었으며
미리 서류 안내를 해주는 상담사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엘지유플러스에서 인터넷설치가 안되는걸
왜 고객한테 서류를 때라니 마라니
번거롭게 하고 불편하게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오늘 아침에 계속 전화했는데
상담사 상위자는 아직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민원을 우습게 아는건지.. 참 어이가 없습니다
보내라는 서류 다 보냈는데
인제 와서 확정일자 얘기까지 하며..
그전에 인터넷 안되서 피해봤던거 까지 다 보상하라고 하고 싶네요!!
그리고 서류도 엘지에서 필요한거니
서류비 돌려주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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