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원생활가전 ] 부원생활가전-AS맡겼는데 폐기해버림. 통화내용 녹취한다고하고는 3개월전이라 없다고함.완전 황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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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연경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4-11-11 15: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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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원-정경호
부원생활가전에서 엄마가 도깨비방망이를 구입하셨습니다.
사두고 사용을 안하다가 사용하는순간 펑하고 터져버려서 지난 8월경 에이에스를 보냈고(이미 에이에스를 보내는 당시 굉장히 불친절했음. 알아서보내라는식. 택배회사에서는 파손우려가있어 배송못해준다해서 실갱이하다가 부원생활가전에서 알아서 그제서야 태배를불러줌)
엄마께 전화가와서 기계를 받고는 구입한지 1년이지나서 수리비용이 청구된다는말과함께
35000원짜리 제품을 수리하는데 드는비용이 15000원이상이니 새제품으로 35000원을 주고 구입하라고 하였다고 함.
말도안되는 처사에 다시 항의전화를 하려고 하였으나
업무가바빠 오늘 오후 3시 15분경 전화를 다시 하였고,
상담원이 너무오래전일이라서 제품은 폐기되었다고함. 소비자가 폐기요청을한적도없는데 자신들마음대로 폐기처분을 하였음.
그쪽에서 전화를 하여 말했다고하길래 녹취내용을 증거로 제시해달라고하자
없다고 발뺌을함. 오래전이라서 녹취기록을 영구보존하지않는다고 이야기하였음. 불과 3개월전인데도.
분명 전화를걸면 통화내용이 녹취된다고 안내가 나오는데 이게대체 무슨 짓인지 모르겠음.
수리를 맡긴제품은 맘대로 폐기처리하고
35000원짜리 제품을 다시 구입하라니. 말이됩니까?
1년이 지났다고해서 제품의 이상이 소비자과실로 망가진것인지. 제품의 이상인지
고장의원인이 뭐냐고묻자
기계는 그런것을 밝힐수가없는거라나요?말이안되는 말을 늘어놓으면서
소비자를 우습게 생각하는것같네요
특히 저 상담원 굉장히 불쾌하구요
저 업체 또한 불량물품을 판매하고 물건이 이상이있음에도 재구매를 요구하다니
말이되나요?
또 같은 불량제품쓰기싫다고 기존제품을다시보내라고했더니
이미폐기를해서 없답니다.ㅎ너무황당하네요
3년이지난것도아니고 3개월입낟.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겠다고하니 그러라고합니다.황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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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제품 사용중 폭발로 인한 A/S보내신후 동의없는 폐기처리가 되어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해당제품의 제조,설계, 표시상의 결함 등 제조물의 안전성에 결함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다만, 소비자는 통상의 방법으로 해당제품 뚜껑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상해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입증해야 합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업체측과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권리행사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