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차량 네비게이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출차량 네비게이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희
  • 조회수 : 356회
  • 작성일 : 12-06-28 11:40:55

본문

외국에서 기아차를 샀습니다. k7이 신형으로 나올때입니다. 경제적인 이유가 우선이겠지만 약간의 애국심도 있었겠죠. 어제 세관을 통해 반입을 했는데요, 네비게이션이 문제인겁니다. 소프트만 업그레이드하면 될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상담원의 말씀: 네비자체를 고체를 해야 한다네요. 왜? 당연히 의문이 생기죠. 네비의 가격은 내장형이라 140만원이라는데 프로그램만 다운을 하면 될 것 같은데 기계를 왜 바꿔야 하는지 이해를 못해 알고 싶다고 하니 상담원은 1시간째 같은 말입니다. 이해를 못해서 좀 더 잘 알고 있는 담당자와 통화를 하고 싶다고 해도 전화번호를 알 수 없다는 답변만 있습니다. 기아라는 기업이 완벽합니까? 소비자와의 의견이 교환 되지 않고 의견을 수합하는 창구가 이렇게 답답해서 발전이 있을까요? 고가의 차를 팔면서 이미지 관리가, 사후 서비스관리가 잘 안되면서 애국심으로 국산차를 선호하라는 말이 될까요?
전 아직도 왜 비싼 네비를 교체를 해야 하는지 소프트 프로그램만 바꿀 수 없는지 이해가 되지 않구요. 소비자의 의견을 받아서 지금 당장 힘들더라도 개선하는 기아의 모습 발전되는 기아의 모습이 보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외국에서 구입하신 해당자동차를 국내에 반입을 하시면서 내장되어 있는 네비게이션의 소프트만 업그레이드하면 안되고 굳이 전부를 교체해야한다니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390 기타 용인세브란스병원 김종혁 2026-04-17
1503384 유통 무신사 조현선 2026-04-17
1503382 기타 런더리고 송창열 2026-04-17
1503381 유통 주식회사 에이치케이엔

처리중

허위광고
서경화 2026-04-17
1503377 생활용품 신성통상(주) 굿웨어몰 송주혁 2026-04-17
1503374 통신 SK텔레콤 최혜경 2026-04-17
1503373 기타 당구칸 김세헌 2026-04-17
1503372 생활용품 뷰앤디

처리중

반품처리
최상백 2026-04-17
1503371 기타 Nol 윤태경 2026-04-17
1503369 생활용품 쿠팡 김길준 2026-04-17
1503368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이림옥 2026-04-17
1503367 생활용품 쿠팡-지상트레이드유한회사판매 김영아 2026-04-17
1503364 기타 일곱가지약속치과 김보미 2026-04-17
1503360 기타 오븐스 코리아 이기광 2026-04-17
15033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349 기타 청소그램 이재호 2026-04-17
1503348 생활용품 주식회사 다인스 강연수 2026-04-17
1503347 식음료 당근에 올라와 있는 주식회사 일짱 원영호 2026-04-17
1503342 기타 노벨엔오 이장혁 2026-04-17
1503339 유통 비엔트 안시현 2026-04-17
1503336 기타 팩팜(아워팩) 최금옥 2026-04-17
1503333 기타 루이안진슈전자상거래 권은주 2026-04-17
1503331 자동차 현대자동차 노희재 2026-04-17
1503329 통신 넥슨(피파온라인) 김미숙 2026-04-17
1503326 통신 KT 서창희 2026-04-17
1503325 기타 vularion 정민규 2026-04-17
1503324 기타 세주코리아 김세희 2026-04-17
1503323 기타 뽁클린청소업체 차수경 2026-04-17
1503322 생활가전 잉글랜더코리아 고영준 2026-04-17
1503321 통신 LGU+ 김준식 2026-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