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인터넷 101 불편,불친절 접수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인터넷 ]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101 불편,불친절 접수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민희
  • 조회수 : 825회
  • 작성일 : 14-11-12 13:21:54

본문

저는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3개나 사용합니다. 집, 친정집, 가게..
친정집은 3년 기간 지나고 또 연장까지 했습니다...

정말 지금 이렇게 불친절하고 설명도 제대로 못하고..
불편한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전부 다 안쓰고 싶은 심정이고..
기간 끝나면 두번다시 쓰지 않을겁니다 ㅠㅠ

불편 내용은....
제가 11월2일에 가게를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은 제명의고, 가게는 어머님 명의로 되어있습니다.

11월3일에 101로 전화해서 이전신청 하고..
제가 이사한 곳이 엘지인터넷 신청 되는곳인지 몇번이나 물었습니다.
(사업장이라 하루라도 인터넷을 안하면 안되기 때문에...)

상담사가 되는 곳이라고 기사분을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근데 기사분이 여기는 설치 자체가 안되는 곳이라고 하더군요..
절대 안되냐고 몇번을 물었습니다..
절대 안된다고 다른곳에 신청해야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안되는 이유랑 사진 찍어서 본사에 올릴꺼니깐
상담사한테 전화해서 말하면 된다고 했어요...

그래서 상담사한테 바로 전화하니
확인해서 다음날 전화 준다더군요....


그리곤 그다음날 서류가 필요 하답니다...
아.. 제가 해지하는것도 아니고, 엘지유플러스에서 안된다고 한걸..
왜 제가 서류 준비해야 됩니까??
진짜 바쁘고 인터넷도 안되서 일도 안되고...
일단은 회사 방침이라 생각하고 서류 준비 했습니다.

인터넷명의랑 임대계약자 명의랑 달라서
계약서랑 가족관계증명서 보내달라더군요..
그래서 시간내서 서류 끊어서 보내주니..

또 확정일자를 받아야 된답니다..휴..
가게 인데 확정일자를 어떻게 받습니까?
전입신고를 해야되잔아요...
지금 글로 써서 그렇지, 이게 일주일째 입니다.

그리곤 문자로 일주일내에 서류가 안들어오면..
위약금이 부담된다고...

엘지유플러스에서 이렇게 고객을 기만하고
불편함을 주면서.. 일처리를 빨리 안해주세요....

확정일자 못받는다고 전화해서
상위자 요청하니 바빠서 빨리 전화 못준다고 하네요..
누구는 한가해서 이러고 있는지...

그리고 전화 받는 상담사들 마다 자기들이 해결해준다고
자기들 한테 얘기하라더니...
제대로 하는 상담사가 없네요 ㅠㅠ

확장일자 받아란 소리는 아예 들어보지도 못했습니다.
계약서 서류 보내고 나니.. 또 딴소리...

특히 김재현 상담사는 불친절하기까지 하며..
다른 상담사들도 말 못알아 듣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같은말 앵무새처럼 되풀이 시키더니..

윤광현, 김윤희,김흐영, 안성욱, 김재현 상담사 까지..
제일 을 해결해주는 상담사도 없었으며
미리 서류 안내를 해주는 상담사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엘지유플러스에서 인터넷설치가 안되는걸
왜 고객한테 서류를 때라니 마라니
번거롭게 하고 불편하게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오늘 아침에 계속 전화했는데
상담사 상위자는 아직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민원을 우습게 아는건지.. 참 어이가 없습니다
보내라는 서류 다 보냈는데
인제 와서 확정일자 얘기까지 하며..
그전에 인터넷 안되서 피해봤던거 까지 다 보상하라고 하고 싶네요!!

그리고 서류도 엘지에서 필요한거니
서류비 돌려주게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8040 기타 팔공스포츠 심영주 2014-12-10
208036 식음료 인스터 송윤아 2014-12-10
208035 통신 sk브로드밴드 한명수 2014-12-10
208034 기타 아보키

처리중

배송관련
박혜미 2014-12-10
208033 기타 ㅅㄱㄴㄱ 심영주 2014-12-10
208027 통신 주부 이미란 2014-12-10
208026 생활가전 김승배실용음악학원 김승배 2014-12-10
208023 기타 홈엔홈쇼핑 신의철 2014-12-10
208020 서비스 티브로드 남태규 2014-12-10
208014 생활가전 한진택배 유지훈 2014-12-10
208012 서비스 예식장 박호석 2014-12-10
208011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기홍 2014-12-10
208010 기타 아보키 양민욱 2014-12-10
208009 생활가전 LG전자 전경규 2014-12-10
208008 기타 CJ대한통운 허은선 2014-12-10
208007 생활용품 아보키 김규태 2014-12-10
208004 기타 귀빈헬스 임미영 2014-12-10
208001 기타 귀빈헬스 이화경 2014-12-10
208000 기타 통영공작소 김홍관 2014-12-10
207999 휴대전화 올레kt 임완수 2014-12-10
207998 기타 hmall 김범수 2014-12-10
207997 기타 클릭앤퍼니 김솔지 2014-12-10
207989 digital 도시바 코리아 최진영 2014-12-10
207987 서비스 귀뚜라미 정광택 2014-12-10
207986 기타 BLMG블루밍홈 지희 2014-12-10
207985 생활가전 주식회사즐찾

처리중

캐논mx397
엄경섭 2014-12-10
207984 자동차 다이소 방정희 2014-12-10
207983 생활가전 귀뚜라미공식쇼핑몰 최민경 2014-12-10
207982 서비스 월드 크리닝 박남규 2014-12-10
207981

접수

2014-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