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 LG 제품 5년 동안만 잘 사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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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준호
- 조회수 : 210회
- 작성일 : 14-11-16 21: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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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없으신가요?
고객님들, 이 억울한 사연을 좀 들어보시고 같은 황당함을 겪지 않았으면 합니다.
저는 2008년 10월에 시내 대형 대리점에서 TV와 홈 씨어트를 함께 구매하였습니다.
몇 일전 항상 그래왔듯이 집안 청소를 하면서 음악을 듣기 위하여 홈 씨어트를 작동하였는데 소리가 나질 않아 접속 코드와 스위치 작동상태 등을 확인 하여도 기본적인 관리 상태는 문제가 없는것 같아LG 써비스에 a/s를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점검 결과는 내부 회로 기판에 부속이 소손되었다는 결론이었고 수선비가 12만원이라더군요. 수선비가 다소 부담이 되었지만 그렇게 수선을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뜻 밖에 이 제품(HT502)이 제품을 사던 그 해 단종된 제품이며 이미 부품 보유기간(5년이 법적 보유기간이라네요)이 지났기 땜에 부품이 없어 a/s 가 불가능 하다는 답 이었습니다.
헐~ 그럼 어떻게 해야되느냐? 라고 물어보니 그 제품은 이제 쓸 수 없다는 답이네요!
전 어릴때 부터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 합니다."라는 럭키 금성의 광고를 보면서 성장 해 왔습니다. LG는 허울 좋은 광고만 앞 세우고 오히려 AS나 기업 이념은 퇴보 하는 걸 까요? 세상에 단종된 제품을 판매하면서 단종된 제품이란걸 고지도 하지 않았고 단종된 제품은 5년 후면 이렇게 부품이 없어 as 가 불가능 할 수도 있다는 걸 소비자의 몇 %가 알고 있겠습니까? 저는 구입처로 부터 as 센타, 본사의 고객센터 까지 모두 연락을 해서 수리가 될 수 있게 요청을 해 봤지만 결론은 모두 "억울 하신거는 공감을 하고 납득이 가지만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 “믿고 사용해 주셨는데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지만 대책이 없습니다.”
답은 모두 녹음기 같은 이야기네요? LG는 무슨 AS를 법으로 해 주나요? LG는 고객이 억울함이 있으면 법적으로 대응하나요? 제품을 구매해서 청소 할 때만 한 번씩 듣던 홈씨어트, 그것이 물론 법적 보유기간을 1년은 넘겼지만 요즘 전자제품 5년만 쓰고 다 바꾸나요?
고객의 억울함을 공감한다면 LG가 국내3,4류 전자 업체도 아니고 그 억울함을 해소 해 줄 방법을 마련해 주는 것이 마땅할 것인데 오히려 법을 들이대면서 할대로 해 보라네요.....
LG 고객 여러분!! 우리 모두 제작 기간을 확인하고 5년 내에 폐기 해도 될 그런 제품만 구매합시다. 고객의 어려움이나 억울함을 전화로 계속 "공감하지만" 만 연발하는 LG, 기판의 부속이 소손되었으면 셋팅된 기판은 보유된게 없다더라도 기판에 소손된 부분의 부품은 분명 구할 수 있을텐데 혹시 돈 안되고 귀찮으니까 안 하는건 아닐까요? 신제품에 정밀 전자제품을 앞서 개발하는 LG가 정말 이 정도 홈씨어트의 고장부분도 수리할 수 없는 기술력 밖엔 안 될까요? 혹시 그 정도의 기술력도 없다면 이런 고객의 억울함을 실재 사용기간을 고려해서 신재품이라도 좀 해택을 줘서 구매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정도는 충분히 가능 할 것 같은데 완죤 입 닦아 버리네요.
불가!! 전화 받고 그럼 난 할 수 있는 방법이 이렇게 같은 억울함이 없도록 고객님들께 알려드리는 수 밖에 없네요
겉으론 일류 기업을 자부 하면서, 고객이 억울함을 공감하면서도 외면하는 LG!! 이젠 내 생엔 LG와 인연을 끊으려 합니다. 이젠 LG 제품!! 5년동안만 잘 사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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