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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홈쇼핑 ] 무동의 결제처리및 고객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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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현희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4-11-19 00: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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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는 40대 후반여성으로 시간여건상 가끔 홈쇼핑을 통하여 물건을 구입을 하곤하였고 지난달 갑자기 날씨변화가 심해서 전기매트가 있지만 아이들건강상 온수매트를 롯데홈쇼핑에서 구입하였읍니다  그때당시 매트를 두개 구입한상태였고 아파트경비실분들이 입주민들의 택배들때문에 불편하다 말씀들이많으신  상태인지라  다른택배회사와는다르게 롯데에서 연결된 현대택배기사  강동원 이라는 젊은기사는 갑자기전화해서 바로받지않으면 경비실맡기던지 수취거부로가던지 하겠다며 전화를 끊어버리며 매우 불친절하였고 직장에서 일도중에차를몰고 부랴부랴 아파트로 와서보니 그때야나가면서 입구근처에서 만나 홈쇼핑에이의제기후반품한적도 있었읍니다  그후  우연히 카드목록을  확인하던중 5월경쯤 이사계획때문에 롯데에서 보루네오 쇼파를 주문한적이 있었는데 계약이 틀어져 쇼파아저씨들을 만나지도 못하고 연락이 왔을때 말씀드리고 취하된적이 있었는ㄷㅔ이것또한계속결제가 되고있었던걸최근에알고 전화하니 미안하다며취소해주겠다는거뿐~ 또한 이달에 세일 방송보고 온수매트를 재구입하게되었는데 그렇게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예전에 불친절한 그현대택배 기사였고 이번에도역시 그 기사에게 제가 시간을 직장을다니니 제가시간을 맞추겠다하여도 그기사는 저를 우롱하며 갖고노는 장난까지일삼아 롯데에 항의를 했지만 롯데측과 현대택배와의 장난은 일주일동안 제게엄청난 파극을주었읍니다 전이번에수능을치룬아이와중2아들 을 데리고 이달까지 이사도해야는데  갑작스런 이스트레스로 막옮긴 직장생활에서의 흐름도 계약해야하는 부동산도 다 엉망으로 깨져서 정신적 육체적 심적 말로표현할수없는데 그들은 말만  앞세울뿐 ~너무 기가막히고 억울해 말로다표현할수가없읍니은직장동료들앞에서 아무리 전화상이라고는하나  제대로 말도못하고  나이어린택배기사한테당한 수치스러움은 지금도 생각하면 치가떨립니다  도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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