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택배가 저희 부품 배송중 물품 파손해놓고 모르쇠로 일관중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택배 ] 경동택배가 저희 부품 배송중 물품 파손해놓고 모르쇠로 일관중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종태
  • 조회수 : 158회
  • 작성일 : 14-10-29 18:27:36

본문

저는 언양에서 농기계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본사(대구)나 물품창고(진주)쪽에서 물품을 받아오게 되는데
그 물품은 경동택배를 통해 받아오게 됩니다. (하루에 한번은 꼭 이용하게 됩니다.)
그런데 경동택배를 이용하면서 물건이 자꾸 파손이 되어 왔습니다.
처음 몇 번은 우리도 기계를 고치는 일을 하며(똑같은 업종은 아니지만)
고객들에게 물건을 완벽히 고쳤다고 자부하더라도 눈에 안보이는 하자가
한번씩 생기는 것을 알기에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경동택배를 이해하고 항의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주문한 강화유리는 문짝과 함게 붙어오는데다 말 그대로 ‘강화’유리기에
적당히만 다루면 거의 파손될 확률이 희박한 물품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이 물품이
파손되어 있는 것을 확인했고 또 물품뿐 아니라 상자의 파손정도를 봤을때 이 일은
분명 배송과정에서 물품을 험하게 다루었다고 판단하고는 경동택배에 항의했습니다.
하지만 경동택배에서 돌아온 말은 원래 유리제품은 않받는건데 받았다부터 시작해서
서로 다른지점으로(울산/언양지점은 진주쪽 책임을 전가하거나 또 따른 지점은 중간 과정의 책임으로 전가하는 등)  책임을 전가하는 등 저희에게 일절 사과한마디 하지 않고 책임회피에
급급합니다.
또 같은 기계를 다루고 있기에 저도 화물차를 운용하고 있는데 경동택배의 택배 시스템에도 결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엔 경동택배의 운반차량은 과도하게 적재하기 위해 무리하게 구조변경을
한 것으로 생각됩니다.(택배 상자가 찌그러진 정도 등을 봤을때)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히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저희본사에서도 포장팀이 따로 있어 겹겹이 포장을 하고 또 본사에서는 이상하게 저희쪽(언양쪽)으로 오는 물품만 파손이 된다고 말합니다.(이 말은 물품 포장상태의 문제는 아니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오늘도 이 문제로 항의를 하려는데 경동택배의 지점이고 본사고 간에 이제 전화도 받지 않는 지경입니다.
저희는 피해를 입었고 그 부분을 단순히 배상받고 사과받으려는것 뿐인데 책임도 사과도 회피한채
안하무인으로 나오는 경동택배에게 충분한 경고가 내려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 중 물품의 파손으로 몹시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5314 휴대전화 (주)감성대리점 임지은 2014-11-17
205313 기타 위메이드 김용하 2014-11-17
205304 기타 씨엔티드림 박승희 2014-11-17
205303 유통 현대택배

처리

배송
김광준 2014-11-17
205302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사하 박성범 2014-11-17
205301 생활용품 생협협동조합 이명숙 2014-11-17
205300 생활용품 뷰티러브미 정영훈 2014-11-17
205299 서비스 kt위즈프라자종각역 유나라 2014-11-17
205298 서비스 현대택배 김길수 2014-11-17
205297 기타 더수리 김미라 2014-11-17
205290 기타 G마켓 김정선 2014-11-17
205284 기타 홍순표 2014-11-17
205280 식음료 KGB택배 이애나 2014-11-17
205279 생활용품 클랙스미스 태수 2014-11-17
205278 생활용품 아담샵 김승철 2014-11-17
205277 기타 지마켓,현대몰 왕설민 2014-11-17
205276 서비스 뷰엔빌세탁 강해진 2014-11-17
205273 휴대전화 케이티 연훈지 2014-11-17
205270 식음료 미도식품 김외옥 2014-11-17
205269 휴대전화 폰케어플러 보상센터 김예은 2014-11-17
205268 서비스 한일고속 이병훈 2014-11-17
205267 기타 롯대백화점대전점 정은영 2014-11-17
205265 서비스 우신기업 이상락 2014-11-17
205264 생활용품 아이쿱 생협 이명숙 2014-11-17
205263 생활용품 g마켓 코렐 김송현 2014-11-17
20526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경진 2014-11-17
205261 기타 매탄동 얼밥스킨 pnkown 2014-11-17
205260 생활용품 네이처러브메레 김서휘 2014-11-17
205259 휴대전화 폰케어플러 보상센터 김예은 2014-11-17
20524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현식 2014-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