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 허위상품등록 및 옥션 마음대로 환불결정후 이머니로 환불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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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션 (주)이베이 ] 허위광고 허위상품등록 및 옥션 마음대로 환불결정후 이머니로 환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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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안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14-11-19 15: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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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8일 오후 8시전후로 옥션을 통하여 판매자 모이다에서 게재한 상기상품을 주문하였고 결재도 완납하였던 바, 당일 오후 9시경 옥션으로 부터 결재완료의 메시지를 수신하였습니다. 그러나 금일 2014.11.19일 오전11시 부터 판매자 모이다로 부터 전화연락을 받았는데, 처음에는 김경우라는 사람이 상기 제품이 현재에는 온라인상으로는 거래가 안되는 품목이니 제품모델을 바꾸면 배송하라고 하였고 이내 권민혁과장이 전화를 바꿔서는 환불할테니 옥션에 항의를 하던지 그러군요. 그런데 저의 입장으로는 며칠을 고민하여 선택을 하였고 결재를 하였으니 동일제품을 빠른시일내에 배송해달라고 요구를 하였습니다. 제품을 바꿔서 받지 않으려면 바로 환불처리하겠다는 것입니다. 결재당시에는 재고가 6개수량이 있고 현재 2014.11.19 1시30분현재에도 7개수량이 제고로 되었있으니, 판매자 모이다와 옥션 등에 고객기만과 허위광고물게시, 허위상품등록 등으로 고발합니다. 더우기 이를 옥션에 고발센터에도 고발하고 유선상으로 권오용에게 옥션에조치를 요구하고 답변을 요구하였는데 연락이 없어고 환불완료가 되었다는 문자메시지를 옥션으로부터 수령받았다. 홈페이지에서 확인결과 제 통장으로 다시 환불된 것이 아니라 옥션의 이머니로 전환되어 본인에게 통보가 된 사항으로 저의 의사와 상관없이 이루어진 일이 발생하였다. 이에 이후에 2차례 연락 그중 조후남씨와 통화한후 담당자의 조치 여부를 물었고 이후 박심유 슈퍼바이저와 통화를 하였다. 옥션에서는 고객의 의사와는 관련없이 이머니로 환불하고 이를 고객이 신청을 하면 현금으로 송부해준다고 하는 황당한 답변만을 들었다.
이는 명백한 허위광고 및 허위상품등록 사적재산 임의 운용 및 갈취 등의 범죄적인 사실로 판단되며 이에 대한 다른 소비자의 피해가 없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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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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