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후 2도 화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카오풋앤바디 신원점 ] 마사지 후 2도 화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소영
  • 조회수 : 13회
  • 작성일 : 25-02-18 12:26:15

본문

어제 오전 11시부터 1시 30분까지 신원동에 위치한 카카오풋앤바디 에서 VIP마사지를 받았음
후면 관리를 받았기 때문에 마사지침상에 엎드려 누워있었음
마사지가 끝난뒤 오른쪽가슴 아래쪽에 붉은 물집과 수포가 보여짐
시간경과함에 나아질줄 알았으나 변함없어
다음날인 오늘 피부과에 내방하여 진료받음
피부과 진단결과 2도화상 으로 나왔음
업체에 진단서와 내역서를 보내주자 전화가 옴
후면관리만 받았기 때문에 앞쪽에 화상이 날만한 이유가 없어 본인들 불찰은 아니라고 함
지금까지 여러차례 마사지를 받아봤지만 이런경우는 난생처음이라 황당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피부미용업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근거해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사업자의 책임하에 사업자가 비용 부담하고 원상 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4981 유통 카카오쇼핑 문가연 2025-02-17
1374980 생활용품 미쏘(이랜드몰) 김민정 2025-02-17
1374979 유통 쿠팡 곽경록 2025-02-17
1374975 기타 삼익갸구

처리중

반품거절
송낭섭 2025-02-17
1374970 자동차 쉐보레

처리중

부품 수급
이선향 2025-02-17
1374969 휴대전화 민팃 한상원 2025-02-17
1374968 기타 SWING 박용재 2025-02-17
1374965 식음료 롯데쇼핑(주) 임희선 2025-02-17
1374962 기타 동광전산 천민경 2025-02-17
1374957 통신 SK텔레콤 고객 2025-02-17
1374956 기타 스포틀러 이규성 2025-02-17
1374952 생활용품 슈퍼카미트 이동호 2025-02-17
1374948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현진 2025-02-17
1374947 기타 멋쟁이신사(https://instashop.srookpay.com/op2279) 권정주 2025-02-17
1374946 항공·여행 아고다 한명수 2025-02-17
1374945 생활가전 코지마 안마의자 차동훈 2025-02-17
1374943 기타 크린토피아 김소연 2025-02-17
1374942 생활가전 대성쎌틱 지미현 2025-02-17
1374941 생활용품 리햅

처리중

불친절
박다희 2025-02-17
1374940 유통 다로피씨 (https://www.daropc.co.kr/) 이동원 2025-02-17
1374939 유통 캡컷 이영주 2025-02-17
1374938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곽관식 2025-02-17
1374937 기타 포유리조트 신재건 2025-02-17
1374936 식음료 맥도날드 이동현 2025-02-17
1374935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승진 2025-02-17
1374932 기타 주)에스엠켐퍼니 박시운 2025-02-17
1374930 유통 G마켓 장미 2025-02-17
1374926 자동차 현대자동차 곽태원 2025-02-17
1374925 생활가전 필립스 정복진 2025-02-17
1374917 생활가전 SK매직 고유승 2025-0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