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개구리투자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개구리투자 ] 청개구리투자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경자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4-11-24 20:23:29

본문

저는 60세 주부입니다.
남편이 정년 퇴직을 하고 용돈이라도 벌 생각에 주식을 좀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인터넷에서 부자가 되었다. 한 달 오천만원 수익을 벌고 있다고 자랑을 하는 문구가 나와
다 읽고 보니 청개구리 투자였습니다.
그런데 무료체험 일주일을 해보라고 해서 신청하고, 월요일 부터 시작해서 조그마한 돈으로 일주일을
해보았습니다. 수익이 나더라고요..그런데 그 다음주에 1주일 더해보라고 문자가 와서 더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도 조금 수익이 났습니다.  전화가 와서 회원가입을 권하고  일년에 이백만원  월165000원 12개월 할부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생각해보겠다고 했지만 계약금을 걸으라고 재촉 했습니다.
그래서 계약금을 걸고 2주후에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시작한날부터 " KT뮤직" 을 사라고 했고
손해보기 시작했습니다.(현재 -34%) 또 만회해준다고 한종목도 손해보았습니다.
그래서 해약 신청을 했는데... 저보고 70만원 손해를 보라고 합니다.
주식으로 500만원 손해 수수료한달도 안됐는데 엄청난 수수료를 물라고 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사기성이 강한 이회사를 믿을수도 없고 하여 고발합니다.
수수료를 너무 많이 부과하니 억울해서 잠도 못자고 이런 회사를 어떻게 정부에서 허가를 해주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청와대에 고발하고 이런 사회악같은 회사는 허가를 해주면 피해자가 많이 늘어나 사회가
불안해 질거 같습니다.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주식가입후 계속되는 금전적인 피해로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로부터 피해를 보신경우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의 문제인지 판단이 필요할 것이고,판단을 내리다 하더라도 금전적인 손실에 대한 객관적인 근거 마련이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에 손해배상 및 손실에 대한 배상은 타기관(대한법률구조공단)에 문의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7983 생활가전 귀뚜라미공식쇼핑몰 최민경 2014-12-10
207982 서비스 월드 크리닝 박남규 2014-12-10
207981

접수

2014-12-10
207979 기타 아보키

처리중

허위광고
이재범 2014-12-10
207978 생활가전 (주)동양이지텍 최진희 2014-12-10
207977 기타 슈퍼스타아이 박정주 2014-12-10
207976 생활가전 효암온수매트 정혜경 2014-12-10
207975 휴대전화 지은대리점 문향란 2014-12-10
207974 휴대전화 지은대리점 문향란 2014-12-10
207965 기타 앙투 이슬 2014-12-10
207964 기타 쿠팡 신혜진 2014-12-10
207963 기타 슈퍼스타아이 김주영 2014-12-10
207962 기타 스프링필드 이둘숙 2014-12-10
207961 금융 현대카드 이인규 2014-12-10
207960 생활가전 캐리어 김현수 2014-12-10
207959 생활용품 투식스 최정수 2014-12-10
207958 기타 주식회사 소호 황규철 2014-12-10
207957 유통 바이원크럽 Blac 이원영 2014-12-10
207956 기타 피규어몰 백진수 2014-12-10
207955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장아린 2014-12-10
207952 생활용품 샤랄라공주 이정은 2014-12-10
207950 기타 만도스초츠 이홍순 2014-12-10
207947 서비스 네일홀릭 박영선 2014-12-10
207937 유통 아보키 최계현 2014-12-10
207936 생활용품 좌혜경 2014-12-10
207935 유통 우체국택배 최현주 2014-12-10
207933 생활용품 문고리닷컴 장은희 2014-12-10
207931 유통 G9 김정은 2014-12-10
207930 유통 G9 김정은 2014-12-10
207929 기타 경동나비엔 마혜숙 2014-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