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개구리투자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개구리투자 ] 청개구리투자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경자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4-11-24 20:23:29

본문

저는 60세 주부입니다.
남편이 정년 퇴직을 하고 용돈이라도 벌 생각에 주식을 좀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인터넷에서 부자가 되었다. 한 달 오천만원 수익을 벌고 있다고 자랑을 하는 문구가 나와
다 읽고 보니 청개구리 투자였습니다.
그런데 무료체험 일주일을 해보라고 해서 신청하고, 월요일 부터 시작해서 조그마한 돈으로 일주일을
해보았습니다. 수익이 나더라고요..그런데 그 다음주에 1주일 더해보라고 문자가 와서 더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도 조금 수익이 났습니다.  전화가 와서 회원가입을 권하고  일년에 이백만원  월165000원 12개월 할부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생각해보겠다고 했지만 계약금을 걸으라고 재촉 했습니다.
그래서 계약금을 걸고 2주후에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시작한날부터 " KT뮤직" 을 사라고 했고
손해보기 시작했습니다.(현재 -34%) 또 만회해준다고 한종목도 손해보았습니다.
그래서 해약 신청을 했는데... 저보고 70만원 손해를 보라고 합니다.
주식으로 500만원 손해 수수료한달도 안됐는데 엄청난 수수료를 물라고 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사기성이 강한 이회사를 믿을수도 없고 하여 고발합니다.
수수료를 너무 많이 부과하니 억울해서 잠도 못자고 이런 회사를 어떻게 정부에서 허가를 해주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청와대에 고발하고 이런 사회악같은 회사는 허가를 해주면 피해자가 많이 늘어나 사회가
불안해 질거 같습니다.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주식가입후 계속되는 금전적인 피해로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로부터 피해를 보신경우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의 문제인지 판단이 필요할 것이고,판단을 내리다 하더라도 금전적인 손실에 대한 객관적인 근거 마련이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에 손해배상 및 손실에 대한 배상은 타기관(대한법률구조공단)에 문의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8386 기타 UUZONE 김철민 2014-12-12
208385 식음료 유니팜/(주)키즈엔 박형미 2014-12-12
208384 기타 주)새이레 김현숙 2014-12-12
208383 생활가전 조위기어 남기원 2014-12-12
208382 생활가전 조위기어 남기원 2014-12-12
208381 기타 한진택배 이현주 2014-12-12
208380 생활용품 제이에스홀드 김명숙 2014-12-12
208379 휴대전화 애플 황현철 2014-12-12
208377 생활용품 제이에스홀드 김명숙 2014-12-12
208376 기타 GS홈쇼핑 장미섬 2014-12-12
208375 기타 코리아 솔루션 정승희 2014-12-12
208374 유통 한진택배 이솔 2014-12-12
208373 기타 커튼명가창 정승희 2014-12-12
208372 기타 아보키 김지현 2014-12-12
208368 digital KT 차종권 2014-12-12
208366 휴대전화 올레샵 한재성 2014-12-12
208365 생활용품 에코생활건강 이민희 2014-12-12
208363 기타 주식회사 로닌 김경민 2014-12-12
208362 통신 kt 제미나 2014-12-12
208361 생활용품 RC9(토이믹스) 이창근 2014-12-12
208360 통신 엘지유플러스 두아이맘 2014-12-12
208359 서비스 (주)아보키스트 손정빈 2014-12-12
208357 생활용품 개인 이호섭 2014-12-12
208356 통신 cnm케이블 박성용 2014-12-12
208355 생활가전 엘지전자 홍선경 2014-12-12
208353 생활가전 엘지전자 홍선경 2014-12-12
208352 생활용품 AKA 최민정 2014-12-12
208351 digital 11번가

처리중

환불건
김무호 2014-12-12
208341 통신 스포츠서울 신문사 김학성 2014-12-12
208340 유통 롯데닷컴 김병수 2014-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