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안심플랜보상센터 ] kt안심플랜 무책임,부당대우,무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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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은지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4-11-24 13: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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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말경 아이폰5를 분실하여 kt보상센터에 전화를 하여 보험처리 접수를 하였습니다.
아이폰5가 단종되어 5c로 보상받기로 하여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보상내용에 의하면 15일이내 폰을 받아야하는데 접수한 이후론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전화를 하면 기다리셔야합니다 언제 나올지 모릅니다. 라는 말뿐 정확한 날짜며 어떠한 연락도 하지 않았습니다.
15일안에 새 제품으로 보상 받을수 있다고 하여 임대폰 3g를 사용하며 요금제는 LTE요금제를 납부하며 그렇게 한달 반이 지났고 2014.11.11화요일 전화를 하여 도대체 언제 폰을 받을수 있느냐라고하니 다시 모르겠습니다. 기다리셔야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지금 요금제도 맞지 않은걸 쓰며 무상으로 받는것도 아니며 일부의 금액까지 납부하며 핸드폰을 받는건데 왜 이렇게 늦게 걸리며 이시간과 맞지 않는 요금제에 대한 책임은 어떻게 할꺼냐는 질문에 상담자는 본인말고 상급자와 얘기를 하셔야 할 꺼 같다며 상급자분께 전화를 드리도록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전화가 왔으나 저도 직장인이라 통화를 원할이 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여서 통화를 받지 못했는데 다음날이 되어도 전화가 오지 않아 다시 보상센터에 전화를 하니 상급자 분이 통화가 많아서 전화 올때까지 또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전화를 기다렸는데 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다음날 전화를 하니 상급자분이 전화올테니 기다리라는 말뿐이였습니다. 그후론 아무런 연락도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11.17일 114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하지만114에서는 KT고객이시지만 보험은 별도라서 저희는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거였습니다. 저희가 해드릴 수 있는 건 보상센터에 전화해서 빨리 연락을 하라고 말하는 거 말곤 할수 있는게 없다며, 부당한 대우나 처리방식과 보상은 거기서 얘기하라고 하였습니다. 화요일 또 연락은 당연히 없었습니다.
이렇게 날짜가 지나 11.19일 수요일 점심시간에 맞춰 전화가 왔습니다. 보상센터 팀장이라면서 하는 말이 원래 담당했던 사람이 퇴사를 해서 연락은 못드렸다는 겁니다. 말이 됩니까?
자기가 인수인계를 받아서 이제 연락은 한다는데 고객으로써 납득이 되지 않는 주저리주저리 말뿐이였습니다.
그리고선 하는말이 이제와서 한달반이 지난지금 아이폰5c가 단종되었으니 안드로이드로 바꿔라는 겁니다. 그리고 거기에대한 일부고객부담금도 똑같이 내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할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맞지않는 요금제 사용에 대한 보상에 대한 책임과 여지껏 연락한번 없었던 것에 어떻게 해결 하실꺼냐고 하니 저희도 방법이 없다면서 안드로이드 폰으로 바꿔야된다며 그럼 보험해지하고 안맞는 요금제 사용 보상하라니깐 그럴수 없다며 이것도 보험사 측과 얘기를 한후 알수 있습니다라고 하고 확인드리고 다시 전화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전화가 와선 보험해지하면 6개월낸거 돈드리고 요즘제 맞지않은거 쓰신건 3g쓰신거 몇만원 드릴께요. 말씀하셨습니다. 고객을 호구로 취급하며 보험에 써있는 것에 대해서 어느하나 이루어 지지않았습니다. 그럼 제가 보험을 왜 들었겠냐고, 어떠한것에 대한 보상도 없었으며 제가 그럼 이부당한 대우를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하면 되겠냐니깐 그팀장이 고객님이 그러시면 그러라는 식으로 우린 어찌할 수없다하고 끊었습니다.
그 이후 아무런 연락도 없으며 부당한 대우와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보상, 납득되지 않는설명과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는 보상센터에 대해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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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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