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폰구매와 계약기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나는퍼즐북 ] 쿠폰구매와 계약기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옥
  • 조회수 : 236회
  • 작성일 : 14-10-14 11:18:12

본문

2012.09.26일 제가 운영을 하고 있는 곳으로 영업사원이 와서 쿠폰을 구매했습니다.
제가 필요한 것은 33장의 쿠폰을 구매하기로 했고, 영업사원은 선물로 유용하다며 40장 구매를 권했습니다.
저는 쿠폰 40장을 장당 9900원 총396000원을 주고 구입을 했습니다.
그 당시 계약서를 작성하기도 했구요 그리고 쿠폰 40장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쿠폰 없이 메일로 스무 몇개의 퍼즐북을 주문하여 소진했고,
2014년 7월 22일 신나는 퍼즐북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주문할 때 쿠폰을 별도로 보내주거나 일련번호를 보내주지 않았기 때문에 몇장이 남았는지 몰라서
몇장이 남았는지 전화를 했습니다.
열 몇장이 남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두개를 메일로 주문을 했습니다.
그 때도 계약 기간에 대해 일체 이야기는 없었구요..
메일로 주문이 된지 알고  시간이 지나 메일을 확인하는데 주문이 잘 못 되었다고 다시 주문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 메일을 본건 9월 26일이였습니다.
다시 메일을 보내고 전화통화도 했습니다.
그 때 역시 계약기간에 대해 언급이 없었구요..
10월 2일 문자가 왔습니다.  약정기간이 만료되어서 접수 신청이 되지 않습니다.. 라고...
멍 해졌습니다.
내가 주문한건.. 벌써..  부랴부랴 쿠폰을 살펴 봤습니다.
어느곳에도 유효기간은 없습니다.. 다시 계약서를 보니 거기에 있더라구요..
근데 전 몇장의 쿠폰을 이미 선물하였고, 거기엔 쿠폰의 유효 기간 같은건 없었어요
퍼즐북에 전화를 해서 내가 주문한건 그 전이 아니였냐고 물으니 않되는건데 해주는것 처럼
"그럼 두개는 해 드릴께요"  이미 주문해서 선물로 주겠다는 약속도 해 놓은 지라 알겠다고 하고는 끈었죠..
그럼  선물 준 사람은.. 쿠폰 사용 하지도 못할테고,,  돈 주고 산건데... 이건,,, 어떻게 해야하는건지요
계약후 계약기간이 종료 되는 시점을 이야기 해 준것도 아니고
전화 했을 때 알려 준것도 아니고,,
퍼즐북으로 전화 했더니 2년이면 충분히 사용했을 수 있지 않냐며 되려 화를 냅니다..
영업사원이 사정 하다 시피해서 7장이나 더 구매를 했고, ...
계약서에 쿠폰을 선물 해도 된다는 문구도 있는데...
더 좌절스러운건 계약서에 작성된 4번 계약사항에 예약약관 내용이외엔 어떠한 영업당시의 구두상 약속은 "갑"에서 책임지지 않는다. 라고 적혀 있네요..
이건,, 달콤한 말로 현혹시키고 계약만 성사되면 사후 관리는 회사에서 책임지지 않겠다는 것 처럼 ...느꺄지네요...
일방적인 계약서에 제가 계약한거라,,, 유효기간이 지난거라 보상받을 수는 없는건지..
보통의 경우 계약기간 만료 전에 전화나 문자를 주던가 해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 주던데..
그건 그냥 서비스 차원뿐인건지...
그리고 쿠폰을 40장이나 주면서 주문할 때 사용하고 선물하라고 이야기 하며 쿠폰어디에도 유효기간이 따로 적혀 있지 않고 계약서에 준함이라고 작게 적혀 있는데 .. 쿠폰을 선물 받았던 사람들에게 일일이 계약기간을 따로 알려 주어야 하는건지..
없는데.. 어떻게 알 수 있는지......늘 계약서를 보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돈 주고 산 쿠폰인데 일방적인 계약서 때문에 제가 받을수 있는건 없는건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와 계약하신 쿠폰의 유효기간 관련 상심이 무척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 당시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6210 서비스 오난코리아 엔나인 전다솜 2014-11-27
206209 기타 지마이다스 이종학 2014-11-27
206208 서비스 무척산 주유소 이종태 2014-11-27
206206 서비스 니나앤릴리 강지현 2014-11-27
206205 휴대전화 kt m&s 안윤수 2014-11-27
206204 금융 신한카드 정순란 2014-11-27
206203 유통 한진택배 문형래 2014-11-27
206202 digital 폰마켓 연광석 2014-11-27
206201 유통 선진인터네셔널 박성중 2014-11-27
206200 유통 코코리나 이지혜 2014-11-27
206196 식음료 고려대 김밥천국 고려대 2014-11-27
206195 유통 코코리나 이지혜 2014-11-27
206184 서비스 알펜시아 채은진 2014-11-27
206182 기타 U.G.I.Z 조상언 2014-11-27
206181 휴대전화 LG

처리중

피해 보상
최영희 2014-11-27
206180 기타 니쁜스 박조은 2014-11-27
206179 서비스 노랑풍성 한혜경 2014-11-27
206178 휴대전화 올레폰안심플랜보상센 엄나래 2014-11-27
206177 서비스 cj헬로비젼 김영민 2014-11-27
206176 생활용품 깨끗한나라 이은희 2014-11-27
206173 해결&감사글 g마켓 (코렐) 김송현 2014-11-27
206172 식음료 한진택배 박정원 2014-11-27
206166 생활용품 죠이록7 김인수 2014-11-27
206151 기타 우즐성 김교수 2014-11-27
206146 digital 인트존 박명준 2014-11-26
206145 식음료 한진택배 임정수 2014-11-26
206144 기타 지에스샵

처리

부탁
최유진 2014-11-26
206143 기타 GS샵 최유진 2014-11-26
206142 통신 티브로드 기남방송 김해용 2014-11-26
206140 휴대전화 Lg텔레콤 김인숙 2014-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