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생명 ] 한화생명 정말 너무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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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양광혁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4-11-26 20: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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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가 잘못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노모 모시고 살다보니 형편이 어려워 미쳐 지켜야 할걸 못지긴것 같습니다..
그래서 법적으로 처벌도 받고 상당량에 벌금도 내고 다시는 그런일이 없도록 조심또조심 했습니다..그런데 참 어이 없는건 제가 보험이 없어서 상대방 보험사에서 사고비용을 지불 해주었습니다..모..마치 잔치하듯이 마구마구 퍼주었더군요. 그래도 제가 잘못한거구 그때 따지지 못한게 잘못이라.한화보험사에서 지불한거 열심히 갚았습니다. 근데 제가 핸드폰이 파손되어서 계좌번호 담담자 전화번를 분실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화보험사에다가 전화해서 인적사항을 말하고 이러저러해서 전화했다 하니 그러거없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두 다 끝났는가 싶었습니다..그래서 전 여지껏 해결 된걸루 생각하고 살았습니다..근데 요몇일전에 법원에서 통지서가 날라 온겁니다..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지급해야 한다구..그래서 전 깜짝놀라서 그날 바로 전화 했습니다..참나 근데 담당자가 일년에 한번 있는 휴라가라는겁니다..
그리고 제가 바루 다음날 바로 전화를 했어야 하는데..제가 하는일이 시즌때 반짝 하는 거라 새벽에 출근하면 저녁에 늦게 집에 들어 옵니다..그래서 깜빡하구 잊엇다가 오늘 잠시 시간에 나서 전화 드렸더니..이미 확정이 나서 이자를 다내야 한다는겁니다..전에 한번 전화 했다 했더니..담당하는 분은 전에 전화 받았던분은 담당자가 아니라서 아무 소용이 없다는겁니다..ㅜㅜ그리고 한번에 낼꺼면..이자가 감면되고 분활로 낼꺼면 이자를 다내라는겁니다..
제가 돈을 싸놓고 살면 왜 아쉬운소리 할려구 거기다가 전화를 했겠습니까..분활로 내면 이자가 연20%로...머..이자 놀이 하시는 분들이신가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이겁니다...제가 안낼려구한것도 아니고 제도 꾸준히 잘 갚았습니다..그리고 전화파손으로 계좌번호 및 담당자 전화번호를 잃어버려 한화 대표전화로 전화 했더니 그런 내용이없다해서 끝났는줄알았습니다...
1. 제가 핸드폰을 분실하고 같은곳에서 3년이 넘게 살았습니다..근데 한번도 통지서나 돈내라는 쪽지 하나 받은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와서 이자까지 갚으라는겁니다..ㅜㅜ 전 담당자분은 모하고 계셨길레 쪽지하나 안주셨을 까요그리고 지금 담당하시는분도 이관 받은지 5개월이나 되셨는데 꼭 법적으로 만 가셔야 했는지...
2. 담당자분이 법원에 지급 확정을 받아서 이자 감면이 안된다고 하셨는데.. 그전에 통지 받자마자 전화 드렸는데 휴가라고 하셨는데 그날 전화 받으신분 한테 제이름랑 어떤일로 전화를 드렸다고 말씀 까지 드렸는데 다만 자기가 담당하는 일이 아니라고 나몰라라 해서 이지경까지 갔는지요...쪽지 하나만 남겼었도 190만원이라는 이자가 늘지 않았을 텐데요..
3. 그리고 담당하시는 분은 말씀이 좀 지나치신것도 딱잘라 말씀하시길 한번에 낼꺼 아니고 분납이면 이자를 다내라..자기는 계약직이라 권한이 없다..저랑 말다툼 하고 이러쿵저러쿵 하니 나중에서야..감면 받을수 있는지 팀장이랑 말해보겠다 하더군요..사람 간보는 것도 아니구 너무 하더군요 무슨 적선하는냥 ㅜㅜ
4.저두 어떵게든 이자를 감면 받고 싶어서 담당자와 언성이 좀 커졌습니다. 물론 담당자분도 큰소리로 말하니까..옆에분 듣기에서 답답하고 짜증이 나셨겠죠..근데 담당자 목소리 뒷쪽에서 아~~씨...하더군요 ㅜㅜ
제가 죄인인가요..머 물론 돈을 다못갚았으니까 죄인이긴하죠..근데 제가 욕먹어야 하나요??
안 갚을라고 일부러 그랬으면 욕먹을 만하죠 근데 전 아니쟌아요 모르고 있다가 법원에서 통보가 와서 갚을 맘이 있어 그날 전화 했고..먹고 살다보니 까막어서 오늘또 전화 드렸습니다..
제가뒤 에서 아~~씨 한분한테 멀 그렇게 잘못했는지 모르겠네요 얼굴도 모르는분한테 그런 소리 들으니까..내자신이 한없이 초라 해지고 더군요 분명 담당분이랑 대화 나눌때..뒤에서 난소리인데 주위에는 사람이 없다 하시더군요..허 근데 한참얘기 하다가 담당자분 옆에 아무도 안계시다더니..멀 물어보시더라구요
이게 얼마지??하면서..담당자분은 귀신하구 대화하시는 능력자이신가보네요
제가 잘못한거 지금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잘못에 대한 벌이라 생각도 해서 열심히 갚아 나갔습니다
근데 이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여지껏 연락없다가 지금와서 돈내라 한번에 안내면 이자까지 다내라..
한화보험 그렇게 힘든가요 이자놀이 하시게...참 힘드네요 돈없는것이 죄라는걸 알고는있지만 이정도 일줄은....오늘은 밥안먹어도 배불르겠습니다..얼굴도 모르는 분한테 욕도 먹어서..정말 억울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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