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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의 휴대폰 개통사기피해와 무성의한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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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대수
  • 조회수 : 817회
  • 작성일 : 14-11-26 11: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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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실패로 돈도없고 지인명의로 휴대폰을 사용하던 저와 집사람은 통신연체가 있어 본인명의의 휴대폰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읍니다.
그러던 지난 9월경에 인터넷 검색중 통신연체도 휴대폰개통가능하다는 광고를 보게되었읍니다.
전화를 해보니 안산 중앙역 2번출구 로데오거리에 엘지 유플러스 매장으로 오라고 하더군요.
가보니 직원이 여러명으로 바삐 움직이더군요.
저와통화한 통통하고 안경쓴 직원이 연체된 통신비를 먼저 내어주고 대신 휴대폰을 몇대더 개통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연체금이 30만원정도라 1대개통에 추가로 1대더 개통해야하구,집사람은 90만원정도의 연체가 있으니
1대 개통에 2대를 추가로 개통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대신 사용하는 휴대폰은 69요금제로 3개월 유지조건이었읍니다.
그래서 추가로 개통되는 휴대폰은 어떻게 되는것인지 물어보았더니 바로 기기를 반납하고 유심칩도 돌려준다고하는것입니다.
요금은 어떻게 되냐고 물으니 추가로 개통하게되는 휴대폰에 대해서는 3개월동안은 기본 약정료를 대리점쪽에서
부담하고 우리에게는 기기값만 3년동안 월 2만원정도씩 나누어 내면 된다고 했읍니다.
그래서 기기 한대값이 얼마에 처리되냐고 물으니 50만원정도에 되팔수있으며 돈이 필요하면 추가로 더 개통해서
1대당 30만원을 받을수 있다고 하더군요.
직장을 구하며 어렵게 생활하던 저는 2대를 더하여 합이 4대를 개통하고 3대는 반납하기로 생각하며 직원에게 혹시 이러는것이 불법이 아니냐고 물었더니 추가로 반납된 휴대폰약정을 대리점에서 3개월동안 약정금을 내어주고 해지하는것이니 문제될것이 없다고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1대약정에 추가로 3대더 개통을 하게됩니다.
그리고 집사람에게도 전화해서 의사를 물어보니 그런 조건이라면 부담은 되어도 본인명의로 휴대폰이 필요하니 개통해달라 하더군요.
집사람은 처음에 사용할 1대와 연체금 대납용으로 추가 3대를 추가로 개통하기로 합니다.
그런데 문제를 알게된것은 11월 결재를 할때였읍니다.
자동이체통장에 엘지휴대폰 통신요금이 연체중이라는 것입니다.
통장을 정리해보니 엘지대리점에서 약정했던 말과는 다르게 케이티와에스케이 휴대폰이 개통이 되어있었고 추가로 개통한 3대의 요금이 처음 약정과 다르게 대당 10만원정도씩 부과되고 있었읍니다.
물론 내명의로 개통되어 있던 추가 3대도 대당 10만원 정도씩 부과되고 있었읍니다.
너무 황당해서 처음 상담한 엘지대리점 직원에게 이러한 사실에대해 물어보니 그럴리 없다면 본인이 거래하는 케이티 대리점에 알아보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연락이없었읍니다.
다음날 전화하니 우리말고도 지난주에 다른 고객도 이러한 일이 발생되어 머리가 아프다며 다시 케이티 대리점에 알아보고 연락을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이러한 일이 처음인 나와 집사람은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엘지대리점 직원이 알아서 처음 약속대로 처리해줄것이라 믿으며 기다리고 있었읍니다.
또 연락이 없더라구요.
문자보내도 답장도 없고,전화하면 잘 받지도 않고,어쩌다 전화통화되면 알아보는 중이니 케이티 명세서나 준비해서 보내달라는 것이었읍니다.
점점 화가 나서 전화하면 언성이 높아질것같아 문자를 보냈읍니다.
처음에 엘지대리점에서 약속한대로 문제해결을 해줄것을 요구했읍니다.
그런데 황당한 답변이 돌아오더라구요.
본인은 이부분때문에 머리가 아파 회사를 그만둘 것이며 더이상 협박하지 말라고,또 무고죄로 고소하겠다고 하며 추가로 계약된것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으니 법대로 할수 있으면 해보라는 비아냥거림이 문자로 돌아왔읍니다.
너무 화가나고 어처구니가없어서 엘지 114로 상담원에게 전화를 했읍니다.
처음부터 휴대폰을 개통하게된 경위와 대리점에서의 어이없고 황당한 적반하장식 대처에 대해서 있는 그대로 말하고 어떻게 하면 해결할수 있을지를 물어보았읍니다.
상담해준 상담원이 엘지대리점 책임자로 하여금 해결할수 있도록 연락을 해주겠다는 답변을 듣고 기다리게 됩니다.
몇시간뒤 휴대폰 개통해준 엘지대리점이라며 책임자라는 사람이 연락이 왔읍니다.
그런데 말투부터 말하는 내용까지 본인들은 잘못이 없고 엘지 휴대폰을 나와 집사람것을 각 1대씩만 개통했으니 나머지 추가로 개통했다는것은 본인들은 모르는 일이고 내가 처음에 상담하고 개통을 처리했던 사람은 엘지대리점 직원이 아니라는 어이없는 답변을 하는것이었읍니다.
그리고 그사람은 고객만 유치해서 엘지대리점에 연결만 시켜주는 사람으로써 엘지대리점과는 아무 상관도 없다고 하는 거이었읍니다.
또한 그사람과 연락도 안된다고하며 오히려 역정을 내는것이었읍니다.
그러며 케이티에 어찌된일인지 알아보겠다고하며 전화를 끈었읍니다.
다음날까지 연락이 없어 또 114로 전화했읍니다.
역시 처음과 똑같은 대답과 함께 대리점에 연락해 대리점에서 해결할수 있도록 해주겠다는 말을 하는것입니다.
하지만 연락은 오지 않았읍니다.
다음날 오전까지 기다린 나는 또한번 114로 전화를 하여 처음부터 자초지종을 또 말하고 어떻게 해야하며 해결방안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어봅니다.
또다시 똑같은 대답을 하는 상담원이 자기들은 어떻게 할수없고 대리점과 말할수밖에 없다고하는것입니다.
30분정도후에 대리점에서 며칠전 책임자라고하며 통화했던 부장이라는 사람이본인 이름도 밝히지 않고 다짜고짜 따지는 것입니다.
이제는 아예 노골적으로 본인들하고는 상관없고 책임질 일이 없으니 경찰에 신고하던지 알아서 하라는 것이었읍니다.
너무 어이없고 황당하고 기분이 나빴지만 해결할 방법이 없기에 또 114로 전화상담을 하였읍니다.
같은말과 또 같은 대답만 듣고 , 해결하는 방법만이라도 알려달라 했읍니다.
역시 같은답변과함께 대리점에서 연락하도록 해주겠다는 것이었읍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연락한통이 없읍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
엘지대리점에서 요금대납후 본인명의의 휴대폰을 개통했는데 듣지도 못한 케이티와에스케이로 추가 개통되었고 처음 설명한 것과 달리 요금폭탄을 맞았으며 앞으로도 해결할 방법도 알수도 없고 엘지 대리점측에서는 처음 상담하고 개통했던 사람은 자기네 직원이 아니라하고 법대로 할수있으면
하라는 대답만 들었읍니다.
오늘에서야 엘지 유플러스 민원실에서 백실장이라는 사람이 소망대리점에 확인해본 결과 저와 집사람 휴대폰을 개통한 사람은 휴대폰 판매점 직원으로 엘지 유플러스와는 상관이 없다는 어이없는 답변을 들었읍니다.
그래서 엘지 유플러스 본사 책임자에게 연락을 해서 또 같은 말을 설명했어니 확인후 조금전과같은 답변과 함께 판매점에 따지라는 것이었읍니다.정말 어이가 없었읍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매달 나와 집사람은 50만원 상당의 요금폭탄을 맞고있는데 엘지에서는 서로 미루고 있읍니다.
해결할 방법이 없나요? 정말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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