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랑풍선 ] 노랑풍선과 터키 가이드 신** 가이드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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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한선희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14-11-25 20: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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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저도 상식선에서 넘어갈 수 있는 범주에 속하지 않는 정말 다시 떠올리기도 싫은, 기본적인 직업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감과 양심따윈 애초에 존재조차 하지 않는듯한 불성실하고 파렴치한 신현길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취해주시고 현지가이드팁과 통신비, 정신적 피해보상을 해주시기바랍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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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와이파이 제공에 관한 (여행기간중 단 이틀동안만 제공)에 불편사항에 대한 보상받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br>
2. 숙소에서 화재인지, 이상한 연기가 발생해서 그 시간에 깨어있고 항의한 고객에 대해서만 방을 교체하여주고 나머지 고객에 대해선 그러한 사항에 대해서 마치 일어나지 않은 일인양 함구한 이유는 무엇인지? (세월호 사건등 우리나라의 안전의식이 문제시되고 있는 시점에, 자칫 타국에서의 화재나 각종 사고로 인명피해라도 있었다면..정말 생각하지도 싫을만큼 아찔합니다. 상식적으로 24명의 인원을 책임지는 현지가이드라면, 응당 방마다 돌아다니며 고객의 안녕과 안전과 만약 있을지도모를 상황에 대비시키거나 고객의 안전을 도모할 어떠한 조치라도 취했어야 마땅하다 생각합니다.)<br>
노랑풍선 고객센터 담당자의 어이없는 답변 - 소독을 했다? 한여름도 아니고, 투숙객들이 자는 그 한밤중에 무슨 소독을 했을까요? 상식적으로 납득이 간다고 생각하십니까? 소독했다면, 아주머니 두분의 방은 왜 교체되었을까요? 요즘 나라에서 안전을 얼마나 중요시하는지 아실것입니다. 그러한 무사안일한 행태 때문에 아까운 어린 생명들이 많이 바다에 묻혔죠. 일례로 어떤 수준의 가이드였는지, 또 해당 여행사인 노랑풍선측에서의 가이드의 안전교육및 관리에 대한 책임감은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절대 조용히 넘어가지 않겠습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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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과연 노랑풍선에서는 위의 화재에 대한 어떠한 사항도 보고받지 못하고, 인지하지 못했는지의 여부 - 현지가이드의 관리와 책임은 누가 지는지?<br>
4. 현지에서의 성의없는 가이드와 암묵적인 옵션강요등에 대한 고객불편사항에 대한 보상규정이 있는지, 있다면 구체적 조항(예를들어 내부지침이라던지)을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5. 위 여행에서의 현지가이드팁 전액과 더불어 정신적 피해보상해주시기 바랍니다. 조속한 답변을 바랍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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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현지가이드의 수준이하의 가이드와 불성실함, 옵션 강요에 대한 자료<br>
① 무리한 옵션 강요및 일정축소 <br>
일단 기억나는대로 당초에 선택옵션으로 들어가 있던 이스탄불 야간 연장투어와 벨리댄스가 무산되자 홈앤쇼핑에서 대대적으로 특전이라고 광고했던 피에롯티 언덕 케이블카를 타고 하는 이스탄불 야간 관광을 승객들의 요구에 의해 진행하게 되었는데,(가이드는 노골적으로 얼굴에 불만을 표시하더군요) 그 떨떠름한 얼굴 표정이라니..그리고 여유시간도 없이 바로 이스탄불 시내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왜 그랬냐구요? 그날 오전에 일행중 저희를 포함한 어른 5명과 아이들 몇 명을 빼고 야간연장투어를 가이드가 큰 인심쓰는양 40유로에 진행하기로했기 때문이었죠(원래 가격은 50유로였습니다.) 투어비는는 현지 가이드에게 이미 지불한 상태였으나 그날 진행하기로 했던 야간투어는 여행막마지에 들어 패키지의 거의 전체고객이 불만을 갖고 취소하기로 하여 끝내 무산되었습니다. 그래서 환불받는 지경에 이르렀지요. 아야소피아성당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엄지손가락넣고 떼지않고 손목돌리는거 할 시간도 없이, 그냥 휘리릭 지나면서 설명하고는 단 1분의 자유시간도 주지않았습니다. 분합니다. 생각할수록..<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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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몰상식까지한 터키가이드의 가이드<br>
파묵깔레로 가는 차안에서 슬리퍼와 손수건을 준비하라는, 참 어이없는 가이드<br>
최소한 전날이라도 내일의 일정에 대해 쭉 브리핑하고 준비사항을 챙기도록 도와주는 것이 가이드 아닙니까? 목적지 가는 차안에서 이야기하다니요? 그리고는 그 목숨보다 귀히 여기는 30분만에 이동한다던 그 쇼핑센터는 세시간이 넘게 이동하여 두시간가까이 시간할애를 합니다. 이 가이드 정말 여행사 고객을 무슨 호구로 압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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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보스포러스 해협크루즈 탑승<br>
여행의 마지막날 아침, 이른 출발로 인해 인기척조차 없는 적막한 바다에서 크루즈 탑승한 시각이 7시20분입니다. 햇살조차 퍼지지 않은 이른 아침이었습니다. 한심한 작태에 할말조차 없습니다. 또 오후에는 귀국하는 공항에 너무 빨리 도착하여 멍때리는 시간을 아주 많이 만들어주었습니다. 이러저러한 구구절절한 사연을 다 풀자니 또다시 불쾌감이 몰려듭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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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열기구를 타러가는 날, 숙소에서 현장까지 이동하는 차를 전체 인원중에 우리팀 세사람만 전혀 낯선 다른 패키지팀과 섞여 이동하게 하는 가이드, 사전에 어떤 이해나 양해도 구하지 않고 정말 분노하게 만듭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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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다없다 이리도 배려도 매너도 소양도 돼먹지않은 가이드는 듣도보고 못했습니다. 서유럽, 호주 등 나름 패키지여행 해봤다면 해봤습니다. 가이드들 혹시라도 버스로 이동할 때, 마이크 손에서 놓치않고 계속 세계사 읊어댑니다. 나중에는 좀 쉬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이건 뭐 가이드를 옛날 음악다방 DJ쯤으로 생각하는지<br>
그것도 본인이 좋아하는 음악만 줄곧 틀어댑니다. 터키여행 많이들 갑니다. 저처럼 가이드복 지질이 없어 줄곧 여행을 망치는 일이 없길 바라며, 단돈 십원도 아까운 몰렴치까지한 가이드 팁은 물론이고 와이파이 불통으로 인한 통신비등 경제적인 손실, 시간과 노력에 대한 보상, 이리저리 불편사항 접수하느라 시달린 정신적인 피해보상까지 신속한 답변과 조치를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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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외여행 중 현지가이드의 불성실한 업무행태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4조 여행사업자는 현지 여행사업자 등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 여행사업자는 여행자에게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여행상품은 개개인마다 구매후 만족도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여행사와 현지여행사 사이의 낮은 지상비 설정 등 왜곡된 유통구조로 인해 가이드의 불성실한 안내, 추가요금징수 등 여행의 즐거움을 반감시킨 점 등이 인정될 경우 보상할 책임이 있으며 보상금액의 산정은 여행상품의 누락, 추가된 사항에 대해 지급하여야합니다.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 제기하시고 피해에 대한 해결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