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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난코리아 엔나인 ] 전자기기제품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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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전다솜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4-11-27 14: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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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 오난코리아에서 휴대폰 보조배터리를 구입했습니다.
기기의 색상은 흰색이고, 혹시라도 오염될까봐 같이 보내준 파우치(오난코리아에서 자체제작한 것으로 보임)
안에만 넣어 두었습니다. 그러나 구매 후 보름만에 파우치에 의해 이염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대해 오난코리아는 캡쳐본과 같이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파우치 내부에 오염물이 들어간 적도 없고, 외부 오염도 아닌 파우치에 의한 '이염'인데도 불구하고
보조배터리의 제품이상이 아니니 교환이 어렵다고 말합니다.
지인들 누구에게나 보여줘도 파우치에 의한것 같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오난코리아에서는 계속해서 파우치에의한것이어도 오염에 의한 교환은 어렵다는 말만 되풀이합니다.
또한 제공된 파우치는 보조배터리 본체에 이염되지 않는다, 제작 전 파우치의 이염등에 대해 당연히
확인하고 제품개발을 하며, 이때까지 단 한 건의 동일 사례가 없었으며 해당 사진(이염된 사진)으로 봤을때
때가 묻은거지 이염은 절대 아니라고 답변을 해왔습니다. 게다가 전자기기를 옥시싹싹으로 닦아보라는 답변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는 '같이 보내드린 파우치에 의해 기기가 이염될 수 있으니 파우치를 세탁 후 사용하세요.' 라는 주의 문구라든지 '흰색은 제품의 특성상 때가 잘 탈 수 있으니 구매시 고려해주세요. 오염에 의한 교환은 어렵습니다.'라는 문구라도 홈페이지에 적어 놓았다면 이렇게까지 화가 안났을겁니다.
홈페이지 어디에도 이러한 정보를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이메일로 답변을 받으면서, 전화로 문의를 하게 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기계 뿐만아니라 파우치 또한 오난코리아에서 제작한 것이니 그것 또한 자사 제품에 의한 하자 아닌가요?
파우치는 외부의 오염으로부터 기기를 보호하는 것이 목적인데, 오히려 기기를 오염시켰다면 저는 파우치라는 제품의 목적을 잃은 것이니, 제품의 하자로 봅니다.
그리고 소비자가 보름만에, 그것도 같이 보내준 파우치에 의해 제품에 이염됐다고 말하면 제품 확인이라도 해야되는 거 아닐까요? 자신들은 다 확인하고 보냈다고 말하면 끝인가요?
이러한 문제점을 오난코리아 엔나인 소비자 센터에 전화하여 제품 교환을 요구했더니, 내부 규정상 기기의 이상이 있을 경우에만 교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품 수령 후 오염 확인을 요구하여도 '확인'만 해줄 뿐이지, 어떤 결과라도 기기의 이상이 아니니 교환이 불가하다. 라는 답변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도움을 구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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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보조밧데리의 이염으로 매우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고 그에 따른 해결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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