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젼 본인의 실수를 소비자에게 돌리는 행위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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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헬로비젼 ] CJ헬로비젼 본인의 실수를 소비자에게 돌리는 행위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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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영민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4-11-27 10: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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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댁에 설치해드린 CJ헬로TV 관련 본인들의 실수를 소비자에게 돌리는 행위를 고발합니다.
2012년즈음 부모님댁에 놓아드린 CJ헬로TV가 최근(11월) 미납금 관련 지로 통지서가 배달되어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10월부터 지로 용지로 변경 신청되었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여태껏 자동이체로 결제된거 아니냐고 문의하니 그랫는데 10월에 변경 신청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통장으로 다시 자동이체해 달라고 신청하였습니다.
그렇게 해결된듯 하였는데 3일전 아버님에게 전화가 와서 문자메세지가 왔는데 이번달 말일까지 미납금 37만원을 납부하지 않으면 신용불량 등재한다고 연락이 왔다고 하셨습니다.
이게 무슨일인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지금껏 다른 가입자 통장에서 요금이 인출되었다고합니다.
그래서 지난달에 아버님에게 들은 얘기가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어느 아주머니가 전화가 와서 우리족 TV유선요금이 자기 통장에서 빠져나가고 있었다고 돈을 내놓으라는 이상한 전화가 왔었지요
저는 영문을 몰라 그아주머니와 직접 통화를 했습니다.
아버님이 연로하시어 대응이 되질 않으시기에 제가 대신 통화했습니다.
본인이 동의하지 않은 요금이 어떻게 통장에서 빠져나갈 수 있느냐 뭔가 오해가 있는거 같다고 말씀드리고 제 전화번호를 가르쳐 드리고 통화하신 담당자에게 저한테 전화하라고 말씀드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러고 시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아주머니가 잘못 알고 전화 하셨나보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그때일이 CJ헬로TV측에서 2년여 동안 본인들의 실수로 타인의 통장에서 요금을 자동이체로 출금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분명히 제가 가입절차를 아버님대신 서류적어 하였고 통장계좌번호도 적었었습니다.
가입자는 아버님으로 신청하였구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항의를 했습니다.
왜 본인들의 오류로 타인의 통장에서 출금하였는데 사과한마디도 하지않고 자초지정 살명도 없이 갑자기 몇년간 연체이니 그금액을 다 상환하라 아니면 신용불량등재 하갰다고 엄포를 놓느냐고 항의하였습니다.
상담원이 제가 해결해야할 부분이 아니어서 담당에게 문의후 전화 다시 드리겠다고 하더라고요(상담사:엄성미)하지만 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더니 우연히 통장을 조회하던중 11만 9천원정도가 통장에서 CJ측에서 인출해 갔더라고요
어이가 없어 다시 전화를 했더니 또 담당자에게 문의해 전화하라고 하겠다고 했습니다.
이금액은 올 3월부터 지금까지의 요금이라고 하면서요...
저는 연체사실도 모른체 자동이체 신청을 하였고 어떠한 얘기도 들은적이 없었습니다.
전화는 여전히 하루가 넘어도 오지않았고 어저께 갑자기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왜 본인이 동의하지 않았는데 통장에서 무단으로 인출해가냐고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자동이체를 신청한게 잘못이다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무슨셜명이라도 하고 연체요금이 빠져나간다는 말 한마디라도 하고 이런일이 생겼으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이건 남의 통장에서 요금을 무단으로 인출한것으로 불법이라 생각합니다.
가입자가 아버님이시고,연체자도 아버님으로 자기들이 낙인을 찍어놓고(이부분도 본인들의 실수이므로 문제 대상이라 생각합니다.) 지로용지를 자동이체로 변경한 제 통장에서 말한마디 사전 공지없이 연체금의 일부를 무단으로 인출한건 분명 불법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상담사(백미향)가 대화가 되지않을만큼 제 책임으로 돌리기에 너무화가나서 요금이 문제가 아니라 만드시 공개적인 사과를 받아야겠다고 싶어 고발조치합니다.
37만원 충분이 지급할만큼 어렵지 않게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CJ측의 이런 비상식적인 행동에 대해서는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이며 반드시 법으로라도 사과를 받아 내겠습니다.
그리고 불법적으로 인출한 부분의 대해선 법의 심판을 받게 하고 싶어 고발하려 합니다.
CJ가입자 : 김양평(본인의 아버지) 1940년 3월 15일생
가입주소지 : 부산시 부산진구 범천4동 산 39번지
고발자(본인) : 김영민(경남 거제시 거주) 1972년 5월 3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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